4/01/2013

간편한 디펜스게임 워 온라인(Wars Online). 모바일게임



몇 달전에 프리마이앱스 스폰서 앱으로 받았다가 퍼즐 게임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남겨뒀던 디펜스게임 Wars Online - defend your kingdom 이다.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자주 즐기지는 않지만 그간 본 몇개의 디펜스 게임에 비해 개성있는 그래픽과 대포나 바람과 같은 추가 요소들 그리고 잘 정리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그런데 지금 다시 찾아보니 접었는지 앱스토어(미국,한국)에서 검색이 안되는데..
홈페이지도 살아있고 구글플레이에 있으니 일단 계속 소개를..



어떻게 보면 약간 허접해 보이기도 하는 메인화면이다.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멀티플레이에 사람 수는 별로 없던데 대전은 가능한 상태고, 싱글과 다른점은 시간마다 골드가 생성되고, 포탄이 골드를 소모한다는 점이다.
각 스테이지 마다 5개의 성이 있고 총 9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2가지 병사 타입중에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3/29/2013

앵그리버드 개발사가 만든 생산게임 The Croods. 평범~하다.



영화 크루즈 패밀리의 캐릭터와 배경으로 앵그리버드를 만든 로비오(Rovio)에서 만든 생산게임 The Croods.

몇 일간 플레이해 본 느낌은
로비오에 대한 기대치에 비해서는 그래픽은 괜찮은 평범한 생산게임 정도인것 같다.
영화 캐릭터와 배경을 사용해서 아기자기하면서 자연스런 분위기를 잘 살린 그래픽과 무난하게 편리한 UI
여기저기 친절한 설명이 되어있고, 여러가지 퀘스트와 퀘스트 보상으로 또 다른것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연결을 보여준다.

딸기를 먹여서 당근을 캐네고, 다시 당근을 먹여서 잎사귀와 돌을 얻는 식으로 모든 자원이 딸기에서부터 연결되어 있다.
딸기6개=당근6개=잎사귀2개=깃털1개
이런식으로 후반 자원을 생산하려면 결국 기하급수적으로 많은양의 딸기가 필요하고 연계과정중에서 사라지는 자원량도 상당하다는 것..

보석으로 만드는 골드 생산 동물은 연계된 자원이 없으므로 꼭 지을 필요는 없다.

3/23/2013

스미싱(SMS+Phishing)에 대비해 소액결제 한도를 조절해두기



요즘 문자나 카톡 메세지를 통해서 링크를 보내고,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악성코드를 설치하고 소액결제 인증번호를 빼내서 소액결제로 돈을 빼가는 스미싱이 유행이라고 한다.
(스미싱은 문자메세지(SMS)와 보이스 피싱의 개인정보를 낚아챈다는 뜻의 피싱의 합성어)

평소 소액결제를 잘 이용하지 않아서 소액결제 한도를 신경쓴 적이 없는데,
실수로 클릭하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라도 미리 소액결제 한도를 조절해 두는것이 좋을것 같다.

전에는 소액결제 사용 여부만 고객센터를 통해서 선택 할 수 있었던것 같은데,
올레 홈페이지에서 소액결제 관련 메뉴를 찾아보니 차단부터 여러 금액단위로 설정이 가능하다.

올레 홈페이지 > My올레 > 모바일 > 요금/사용내역 < 소액결제 내역

결제 내역에 있는 '한도 차단 및 하향'에서 원하는 금액단위로 설정하고 '변경' 버튼을 눌러 설정을 저장하면, 소액결제 한도가 변경 됐다는 문자가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