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산과들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산과들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12/31/2014

요즘 심심할때마다 흡입하고있는 저렴한 수입산 땅콩(국산은 너무 비싸서), 산과들에 1kg 4천원대



과자는 값은 비싸고 내용물은 과자보다 질소가 많아서 먹는 용도보다는 튜브나 구명조끼로 사용해야되는 세상에 살다보니 과자를 안사먹게 된지 오래고, 그 대안으로 몸에 좋다는 견과류는 과자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그렇게 비싼건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맛있는 아몬드나 견과일 무화과,블루베리,크랜베리 등은 먹는양에 비하면 또 가격이 그렇게 만만한것만도 아니다. (대략 500g에 6천원이상부터 만원이상까지)

 그나마 견과류중에서 저렴한편에 속하는게 바로 수입산 땅콩인데, 국내산 땅콩은 1kg에 만원이 훌쩍 넘어가기때문에 아몬드나 견과일과 가격차이가 별로 없어서 매리트가 떨어지지만, 수입산 땅콩은 1kg에 4천원 수준에 구입 할 수 있기때문에 일단 가격적인 매리트는 있는 편이다.

 땅콩 1kg는 대략 밥대신 땅콩만 먹어도 3~4일은 먹을 수 있을것 같은 적지 않은 양이라는 점

 그래서 견과류를 구입하자니 먼저 떠오르는 곳이 전에 아몬드랑 여러 견과류를 구입하면서 가격이나 품질면에서 무난했던 '산과들에', 산과들에 사이트에서 구입하는건 적립금이 있긴하지만 별로 저렴하지 않기때문에 가격검색으로 최저가를 확인해보니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산과들에 수입 볶음땅콩 3kg 13600원짜리를 발견

수입 볶음땅콩 3kg - 산과들에 : 16000원 + 배송비 2500원
산과들에 수입 볶음땅콩 3kg - 11번가 : 13060원 + 배송비 0원, 11번가에서 바로접속시 13600원 + 배송비 0원, 다나와 링크 풀린줄모르고 한번은 13600원에 구입한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