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2015
만원대 쓸만한 제도스탠드 두가지 비교, 머리에 스위치가 있는것과 줄에 스위치가 달린것
전에 싸고 쓸만한 스탠드를 찾다가 딸랑 전구소켓에 길다란 목이 달린 만원짜리 제도스텐드를 구입하고나서 상당히 만족한 후, 주변에 사용할걸로 몇개 더 구입하다보니 이 제도스텐드의 종류가 두가지라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한번 비교해봤다.
저렴하고 쓸만한 제도 스탠드를 구입~ - badaro
처음에 구입했던 제도스탠드는 줄에 스위치가 달린 모델이었고, 나중에 구입한 제도스텐드는 머리부분에 스위치가 달려있는 모델이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줄에 스위치가 달린 구모델이 내구성이나 완성도로 봤을때 더 좋은편이다.
(제품의 전체 명칭은 제도 클립 단스탠드이고, 편의상 전자(전선 스위치)를 구모델, 후자(머리 스위치)를 신모델로 구분)
구모델의 경우 전선에 스위치가 달려있고 책상 고정핀이 플라스틱이라는게 약간 단점이긴하지만, 목 연결부위에 나사와 스프링으로 내려앉지 않게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소켓도 덜렁거리지 않게 고정핀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상단 목 길이도 신모델에 비해 10cm정도 길다는게 장점이고, 신모델의 헤드형 스위치의 잇점보다 전체적인 완성도로 봤을때 구모델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12/05/2012
저렴하고 쓸만한 제도 스탠드를 구입~, 만원대에 공간도 작게 차지하면서 활용도 좋음
요즘 눈도 침침.. 아니 그냥 좀 책상이 어두워서 책읽을때 찍을때 사용할까 하고 스탠드를 알아봤다.
고가의 일반 스탠드 보다는 무조건 싸고 불만 켜지는.. 그런물건을 찾아서 다나와로~
다나와 스탠드 검색 결과
일반 스탠드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목이 짧고 받침이 있어서 안그래도 복잡한 책상에 적합하지 않을것 같고..
LED 스탠드는 디자인이 이쁜게 많던데 가격이 비싸다..
LED 전구는 10W 짜리가 2만원정도 하는데 성능 표로 봤을때, 소비전력이 낮고 수명이 긴건 알겠는데 방탄도 아니고 20년동안 안깨지란 법도 없으니 일단 보류..
검색에 검색을 거듭한 결과 제도 스탠드를 구입하기로 마음 먹었다.
건축학도나 도장, 시계집에 가면 보이는 바로 그런 스탠드..
저렴한 몸체(만원 안팎)와 삼파장 전구(2천원)까지 해도 부담없는 가격에 목이 길어서 넓은 책상에서 이리저리 움직여서 사용하기엔 안성 맞춤인것 같다.
다나와 제도스탠드 검색 - 낮은가격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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