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즈를 이용하기 보단 오픈마켓을 주로 이용하는 편이지만,
엊그제 운동화를 구입하면서 쿠팡을 살펴보던 중 작고 깜찍하게 생긴 미니 스피커가 눈에 들어와서 구입할까 하고 살펴보게 되었다.
가격은 15,900원에 '
노벨뷰'라는 곳에서 만들었고 나무 재질에 한뼘이 안되는 가로길이(15cm) 그리고
라디오와 앰프 스피커로 활용이 가능하고,
USB와 SD 메모리카드의 음악까지 재생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ek.
거기에
-45%라는 파격적인 가격 할인율은 충동구매에 입질을 하게 만드는 주요요인으로 작용하는데..
어젠가 2200개이던 구매수는 어느새 3595개 까지..
그럼 여기서
본인은 이 물건을 구매했을까? 안했다..
이유는
과장된 할인율과 개인적으로 이 물건의 활용도가 높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