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가 출시되고 한 3~4달정도 하다가 그리 재미도 없고해서 접었었는데,
요즘은 딱히 하는 게임도 없고해서 잠깐 들어가서 정복자 레벨이나 좀 올리다가 나오는식으로 간간히 즐기고 있다.
출시 직후의 열기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망한건 아닌것 같고 나름대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것 같은 모습이다. (아시아 서버에 현금경매장은 물건너 갔나..)
아프리카TV에서는 제대로된 디아3 방송은 보기 힘들지만, 트위치TV를 보면 디아3 방송이 꽤 많이 있고 요즘은 멀티박스를 이용해서 4캐릭을 조종하면서 파밍하는 방송이 인기 있다.
디아3 보다 더 디아2를 잘 살렸다는 패스오브엑자일(Path of Exile)은 오픈베타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디아3 보다는 못한 모습이다.
그런데 디아블로3 확장팩은 나오기는 하는건지 그냥 이대로 접어버리는건 아닌지 살짝 의문이다.
확장팩이면 버전이 2.0대 일텐데 게임버전이 아직도 1.0.7 이라는건 8달 동안 대규모 업데이트 한번 없이 작은부분만 고치고 있다는건데, 그럼 확장팩은 1~2년후에나 가능할까 말까 한거 아닐까?..
그럭저럭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디아블로3에 초기부터 던져지던 투기장 떡밥이 드디어 현실로 이루어진 1.0.7패치..
라고는 하지만 투기장 추가외에 몇가지 사항을 수정한 소규모 패치이다보니, 이번 패치로 디아블로3 부활을 논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미 부활을 논하기에는 때를 놓쳐버린것 같긴 하지만, 적어도 부활을 논하기 위해서는 1.1.0 정도의 대규모 패치가 있어야 할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 디아3를 하려고 할 때 궁금했던 것들
괴물강화단계 설정은 "설정 - 게임플레이 - 괴물 강화 선택"에서 설정하면 퀘스트창에서 선택 할 수 있다.
우버보스를 만나는 불지옥 장치의 재료는 5팔렘으로 해당 열쇠지기를 잡으면 획득 할 수 있다.
도면 : 4막 은빛 탑 1층,
파괴의열쇠 : 1막-고난의벌판, 증오의열쇠 : 2막-달구르오아시스, 공포의열쇠 : 3막-돌보루
사상 최강의 반지 '지옥불 반지' 제작부터 효과까지 총정리
사상 최강의 반지 '지옥불 반지' 제작부터 효과까지 총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