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쉬 오브 클랜 Clash of Clans, 생산,전투,퍼즐 아이폰게임
이제 레벨도 좀 올랐고 건물 업글에 드는 비용과 시간도 만만치 않게 늘어나고,
자원건물 5~6레벨에서 나오는 시간당생산량 1000을 모아서 건물 업글과 병사를 만들기에는 너무 오랜시간 자원을 모아야 하다보니..
전투로 다른 사람의 자원을 뺏는 전투의 비중이 점점 커져가기 시작한다.
승점을 올리면 순위를 올릴수도 있지만 지금당장 급한건 자원이기 때문에 이길수있는 상대보다는 자원이 많고 털수있는 상대를 고르고 있다.
전투시 알아둬야 할 것들
접속을 종료하는 순간 털릴 수 있는 상태가 된다.반대로 말하면 접속중에는 다른사람이 쳐들어올수 없는 안전한 상태라는 뜻이다.
다른사람을 신나게 털고 자원은 넘치는데 일꾼이 없어서 사용하지 못해서 정말 털리기는 싫을때마다 폰에서 자동잠금,화면끄기 기능을 끄고 몇분간격으로 건물을 선택하거나 화면을 움직여주면서 접속유지를 하고있다..
배터리 먹는 귀신이라 충전기를 꼽고 켜놓으니 고기를 구워도 될만큼 아이폰이 뜨끈뜨끈 해진다. 터질려면 제발 리퍼기간 안에 터지길...
쉴드가 있어도 전투를 시작하면 사라진다.
공격 받았을때 건물 파괴 정도에 따라 쉴드 지속시간은 결정된다. 다른사람을 공격하면 쉴드가 바로 사라지므로 평화롭게 생산에 전념하고 싶다면 고블린 전투를 이용한다.
전투는 PvP(다른유저 털기), PvE(고블린 털기)가 있다.
고블린마을을 터는건 지형에 따라 병사를 어디에 떨궈야 할지를 배울수있는 잇점이 있고, 레벨표시에 따라서 난이도가 올라가는데 난이도에 비해서 보상은 적고 한번 깬곳은 다시 깨도 보상이 없으니 연습용 정도로만 이용하면된다.
반면 다른유저를 터는건 자원이 많고 방어가 허술한 로또를 만나는 경우 짭짤한 수익을 보장한다.. 몇만골드짜리 건물을 지어야 할때 시원하게 털자.
해보면 알겠지만 다른유저를 공격하고 병사를 생산하는것만을 반복하는데도 온라인게임하는것처럼 재밌고 시간은 정말 잘가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