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선 해물맛 우동에 이어
짬뽕맛 우동..
포장은 빨간색으로 깔끔하고 역시 세일가 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
생생면과
건더기스프 그리고 분말스프가 아닌 무려
액상스프로 뭔가 맛에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긴 하는데..
액상스프와 건더기스프를 넣고
한 3~4분간 면이 거의 투명해질때까지 푹 삶아준다.
미역만 몇개 떠있는 건더기스프에 살짝 실망했으나 붉그스름한 국물 색깔이 무려 액상스프의 위엄으로
진정한 짬뽕의 맛이 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