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하류
칠곡보에서 아침일찍 출발했는데도
강정고령보까지는 역시 만만치 않은 36km,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50km가 넘는 구간도 있는데 어떻게 지나갈지 슬슬 걱정이..
강정고령보는 다리 길이도 길고 잘 닥여있는 편이고, 건너편에는 자전거를 빌려주는 곳(유료)이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왔다갔다하며 노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달성보
중간에 국도를 탔던가 언덕이 하나 있어서 힘 좀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20키로 남짓되는 적당한 거리라 가볍게 도착.
전망대 쪽에 편의점도 있고 놀러온 사람들도 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