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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2013

'끼니반란 그 후', 간헐적 단식(16시간 or 24시간 단식), 타바타(간헐적) 운동, 타바타 운동 타이머



지난번 SBS스페셜 끼니반란을 보고 내용과 다시보기 등을 정리한적이 있다.
SBS스페셜 끼니반란. 간헐적 단식 공복의 효율을 최대한 활용...

이번 '끼니반란, 그 후 - 간헐적 단식 100일의 기록'에서는 원론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직접 실천하는 방법에 촛점을 맞춰 이전편에 비해 좀 더 구체적으로 실천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추가로 간헐적 단식과 병행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법까지 소개해서 이부분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 해본다.

[SBS스페셜] 316 회 끼니반란 1부 - SBS 다시보기 http://bit.ly/Y3ZGg7
[SBS스페셜] 317 회 끼니반란 2부 - SBS 다시보기 http://bit.ly/115FsJv
[SBS스페셜] 330 회 끼니반란 그 후 - SBS 다시보기 http://goo.gl/4Ww4e
* SBS스페셜은 SBS 홈페이지에서 로그인만 다시보기는 무료

- 요약
  • 간헐적 단식은 16시간 또는 24시간 단식하는 방법 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
    • 16시간 단식 : 매일 아침을 거르고 전날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까지(16시간동안)
    • 24시간 단식 : 일주일에 2일, 아침과 점심을 거르고 전날 저녁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24시간동안)
    • 꼭 위에 정해진 끼니를 걸러야 되는것은 아니고 16시간 단식 8시간 동안만 먹으면 되지만 아무래도 잠자는 시간을 포함하는게 부담이 적기 때문인것 같다.
  •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를 위한 방법이라기 보단 몸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인식해야하고, 단식을 하는 만큼 끼니를 먹을때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섭취 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 
  • 단식 후 끼니에서 섭취량이 약간 늘기는 하지만 예상외로 폭식하는 경우도 적은편
  • 타바타 운동법은 간헐적 운동법이라고도 하며, 극심한 운동을 20초간 유지, 10초간 휴식을 8번 반복해서 총 4분간 하는 운동 방법이다.
- 간헐적 단식
지난번 '끼니 반란'에서는 구체적인 실천방법 보다 다이어트 원리에 대한 이야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했고, 공복의 효율이 높은 시간이 단식 후 16~24시간 구간이고 24시간 단식에 대한 소개정도에 머물렀던 반면, 이번 '끼니 반란 그후'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실천 방법과 사례들에 대해 다루면서 16시간과 24시간 단식이라는 두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지난번이 다이어트에 대해 전반적으로 훑어보는것 같았다면, 이번 편에선 간헐적 단식에만 촛점을 맞췄다는 점도 차이점이다.

5/21/2013

SBS스페셜 끼니반란. 간헐적 단식 공복의 효율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에 재밌게 보고나서 정리해서 글을 올려야 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까먹은..
SBS스페셜 끼니반란 1,2부 (316,317회)에 대한 간단 정리~

[SBS 스페셜] 316 회 끼니반란 1부 
다시보기 http://bit.ly/Y3ZGg7

[SBS 스페셜] 317 회 끼니반란 2부
다시보기 http://bit.ly/115FsJv






단식이라기 보다는 공복의 긍정적인 효과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간헐적 단식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끼니반란은 총 2부작으로, 1부에서는 공복에 대한 설명과 심리에 대한 내용이고 2부에서는 실천하기 쉬운 간헐적 단식에 대한 내용이다.

이 방송을 보고나서 느낀건 간헐적(주 1~2회 24시간) 단식이라지만 단식에 대한 부작용의 가능성도 있는만큼 이것을 보고 꼭 이렇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건 아니었고, 평소 입맛이 없어서 하루에 한끼를 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렇게 먹는다고해서 몸에 이상이 생기는건 아니겠구나 하고 안심이 되는 정도 랄까..
하루에 세끼를 먹지 않으면 몸에 힘도 없고 이상이 생기는 줄로만 알았는데, 오히려 좋은 점도 있다니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라면 한번 시도 해볼만 할 것 같긴 하다. 밥값도 아끼고..

4/15/2013

SBS스페셜 층간소음 편. 인간성에만 촛점 맞춘 아쉬운 해법만..




SBS스페셜 착한 이웃, 불편한 이웃, 무서운 이웃 방송보기

지난주에 SBS스페셜에서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갈등 예고편을 보고 뭔가 해법이나 방법을 제시해줄까 기대하면서 기다렸는데, 막상 보고 난 느낌은 해법이라기 보단 여지껏 그래왔듯이 그냥 인간성의 문제로 마무리하면서 화해한 이웃으로 미화시켜버리는것 같아서 상당히 실망 스러웠다.
전에 트위터에서 본 어떤 글에서 "층간 소음이 시끄러우면 윗집 애한테 과자라도 하나 사줘라"라고 했던 것과 별반 차이없는, 현실적인 해결방법은 없고 니네 인간성 문제니까 인간관계나 돈독히하고 그냥 참고 살라는 것과 다를바 없어 보인다.
이건 마치 층간소음으로 피해받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애들보다 아는 애들이 뛰면 조용하다고 생각 할 정도로 이미 분별력을 잃었다고 매도 해버리는 것 같다.

대부분은 흥미위주나 보편적인 시각으로 주제를 풀어내는 SBS스페셜이긴 한데,
그래도 가끔은 흥미로운 주제를 재밌게 풀어내는 모습이 있어서 이번 층간소음에 대해서도 해법이라도 제시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 했었는데, 역시 기대가 너무 컸나보다.
예를들면,
층간소음 유발의 원인인 건설사에 관련한 해결방법을 모색,
층간소음을 유발하는 윗집을 법적으로 또는 행적적으로 제재 할 수 있는 방법,
층간소음의 진원지를 명확히 밝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층간소음 중재 서비스(1661-2642)를 이용하는 방법 등
여러편으로 제작해서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 할 수는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