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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2013

아이폰 시리(Siri) 한국어 명령어 정리 및 학습 시키기. 도움말에 나와있는 명령어들



아이폰 시리(Siri)를 사용하기위해서는 문법까지는 아니어도 간단한 규칙을 정도는 알고 사용하면 좋다. 그리고 시리는 사용 할 수록 학습을 통해 사용자의 발음이나 행동패턴에 맞춰진다고 하니 병아리를 키우는 마음으로 치킨이 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사용해보자..

음성 인식 후 밑줄 쳐진곳을 원하는 단어로 정정 해주다보면 대충 흘려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시리를 만나는 날이 올 수도 있다.
어쩌면 사투리까지도..




- 아이폰에 나와 있는 시리(Siri) 명령어 모음

아이폰 시리 정보창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명령어 예시에서 주요 단어들을 빨간색으로 표시 해봤다. 보통은 이 핵심 단어만으로도 원하는 기능을 실행 할 수 있지만,
~를 ~에 ~라고 등 조사를 이용하면 시리가 이걸 인식하고 여러단계의 작업을 한번에 실행 하는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자연어 명령을 이용하는게 더 편하긴 하다.
영어는 명령어가 앞에 있어서 처리하기 더 편하려나..

예) 지우에게 방금 도착이라고 문자 보내

FaceTime
용빈이에게 FaceTime 걸어줘
지우와 FaceTime을 하고 싶어
공 수진에게 FaceTime 전화를 걸어줘

App 실행
사진 열어줘
FaceTime App을 열어줘

메시지
메시지 보내기지우에게 방금 도착이라고 문자 보내
수진이에게 곧 도착할꺼야라고 문자 보내
박 용빈에게 메시지를 보내봐
은영이에게 내일은 어때라고 메시지를 보내줘
정말 재미있었어라고 민지에게 문자해줘
수진이 핸드폰으로 나 좀 늦을 것 같애라는 메시지 보내
02-123-4567번으로 메시지 작성해줘
어디야라는 문자 메시지를 지우와 수연이에게 보내
메시지 알림 읽기
나의 새로운 메시지를 읽어줘
다시 읽어봐
메시지에 답장하기
잘 됐네라고 답장해
금방 도착할 예정이야라고 답장해줘
공 수진에게 FaceTime 전화를 걸어줘

10/26/2012

iOS6 에서 더 편리하게 변신한 아이폰 앱스토어의 이모저모




아이폰4를 가지고 있는 주제에 iOS6 업데이트를 몇일 밤 설레이면서 기다려서 업데이트 한지도 벌써 한달이 넘어간다.
막상 업데이트 하고 나서 든 생각은 '괜히 설레면서 기다렸네 변한것도 별로 없는데' 였다.
iOS5 처럼 외부적인 변화를 너무 많이 기대한 탓인지도 모르겠다.
사실 이번 iOS6은 주대상이 아이폰 4S 이상을 위한 업데이트 였다. 하지만 아직 2년도 안된 나의 아이폰4가 마치 iOS5 업데이트 때 아이폰3G 취급을 받는것 같아서 하드웨어보다 빠른 기술발전에 내심 섭섭함을 느끼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에서도 편리해진 기능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데,
블루투스 설정이 설정 앞페이지로, 방해금지모드, 셀룰러 메뉴에 생긴 셀룰러 테이터 사용여부 설정, 홈 클릭 속도를 조절, 개인정보보호 관련 사용여부 설정, 공유 사진스트림, 앱스토어 인터페이스 변화 등 나름 많다면 많은 변화들이 좀 더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새로 생기고 변화했다.

 그 중 자주 이용하는 앱스토어의 변화는 아주 반가운 점이다.
물론 초기 업데이트시 트래픽 증가 때문인지 오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느려터진 로딩속도로 짜증을 좀 유발하기는 했지만 지금은 문제 없이 잘 작동하고 있으니 짜증은 없던일로..
아이폰4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앱스토어 처음 열고 메인이미지 로딩시 버거운지 버벅거리면서 페이지가 열리는 증상이 생겼다.
6개월만 기다렸으면 4S를 살수있었는데 이따위 절름발이 4를 사고나서 좋아했떤 나의 6개월이 후회될 뿐이다..

확~ 바뀐 메인화면 어플 목록

기존 리스트형에서 아이콘형으로 바뀌면서 한 화면에서 더 많은 어플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각 카테고리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게 해놨고, 카테고리별 어플을 보기 위해 각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고도 아이콘을 스크롤해서 살펴 볼 수 있다.
꼭 앱스토어가 아니라도 어디서나 페이지를 이동하는건 로딩이 길어서 불편한 일이다.
여러 카테고리의 어플을들 살펴볼때 페이지 이동을 최소화 한 이런 메인화면 디자인이 꽤나 편리하다.

10/17/2012

아이폰 알림설정 입맛에 맞게 설정하기 그리고 방해금지모드 설정




아이폰 알림설정 얼마나 알고 있나..
알림설정에서 알림센터를 껐는데도 알림이 오는 경험을 해본적 한번씩은 있지 않을까?

먼저 알아둘건 알림센터라는건 모든 알림을 통칭하는것이 아니고,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렸을때 나오는 곳을 말한다.
왼쪽에 이 화면이 바로 알림센터~









설정 - 알림에 보면 네가지 옵션이 있는데,
이중에서 알림센터를 끈다고 해서 알림이 안오는것이 아니다.
네가지 옵션 각자 다른 알림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알림을 끄려면 4가지 옵션을 모두 꺼줘야 한다.
는걸 얼마전에 알게된 1인..
iOS5 업데이트에서 알림센터가 생겨서 좋다고 하면서도 막상 설정을 자세히 살펴본적이 없었다;;

iOS6 에서 새로 생긴 방해금지모드를 예약할수있는 기능이 보인다.
'알림 센터에 있음'에 설치된 어플들의 알림설정이 표시 되어있고, 각 어플들에 대한 알림설정을 할수있다.

9/23/2012

아이폰 3GS iOS6 업데이트 후 문자 먹통..(해결 방법)



아이폰 3GS를 iOS6로 업데이트 후 문자 보내기, 받기가 먹통이 됐다.
특이한건 다른 폰에서 이 폰으로 문자를 보내도 보내지지 않는다는것과 그럼에도 전화통화는 이상없이 된다는것..


아직 이유는 모름 모름 모름~;;(해결! 아래참고 9.25추가)
iMessage나 셀룰러 데이터 설정 때문인가..? 설정 좀 바꿔보고 그래도 안되면 다시 iOS5로 일단 복원해서 정상인지 확인해봐야할것같다.
부가서비스나 다른 문제일지도 모르니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도 한번 넣어보고..-_-;


그리고..
아이폰 3GS, 아이폰4 사용자로써 시리,파노라마 기능이 빠진 이번 iOS6 업데이트는 좀 많이 실망스럽다.
뭐 내부적인 성능이 개선되고 웹브라우저가 빨라졌다는데
iOS5 업데이트 때는 성능향상과 함께 멀티태스킹,알림센터 등 눈에 띄는 UI변화와 사용편의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엔 그런점이 부족한게 애플스럽지 못한 업데이트가 아닌가 싶다. 잡스가 없어서 그런가..

추가팁 하나..
셀룰러데이터를 끄면 장문문자(MMS)를 주고 받을수 없다.
데이터요금제가 아니라서 3G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기위해 셀룰러데이터를 끄고 사용한다면,
통신사 부가서비스 '무선데이터차단서비스'(올레의 경우)를 신청하고 셀룰러데이터를 켜놓으면, 정상적으로 장문문자(MMS)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된다.

폰에서 셀룰러데이터를 끄는경우 모든 3G데이터를 차단하지만,
이 부가서비스의 경우 통신사에서 제어하기 때문에 3G데이터는 차단되면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3G데이터(장문문자 MMS)는 제공받을수 있다.

문자 먹통 해결(방법은 확실치 않지만..)


iOS6 업데이트 후 간헐적인 와이파이(WiFi) 접속불능. 네트워크 재설정, 리붓



iOS6 업데이트 후 간헐적인 와이파이 접속불가 현상이 일어난다는 소식이 있던데,
업데이트 후 이상없이 사용하다가 어제 오늘 두세차례 와이파이 문제가 발생했다.
평소 셀룰러테이터를 꺼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와이파이에 문제가 생기면 인터넷이 바로 먹통이 되는데, 와이파이 안테나 표시는 이상없지만 인터넷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현재로써는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 이나 폰을 껏다 켜는 방법외에 뾰족한 수는 없는것 같던데, 이 방법으로 와이파이가 정상으로 돌아오긴 하지만 다시 같은 증상이 재발된다는게 문제다.

'설정 - 일반 - 제일 아래에 재설정'에 들어가면 왼쪽 메뉴를 찾을수 있다.

전에 iOS5 업데이트 직후 몇주간 셀룰러데이터(3G데이터)를 꺼논 상태에서 폰을 껏다 켜면 전화가 불통되는 경우가 있었다.
애플인지 통신사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iOS5 초기에 전화를 켜면서 이루어지는 인증과정이 셀룰러 테이터로만 이루어져서 그런 문제가 발생했던것 같다.
물론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되서 셀룰러데이터를 꺼놓은 상태에서 껏다 켜도 전화가 제대로 되게 수정되었지만 별다른 공지는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이번 iOS6에서는 와이파이(WiFi)와 셀룰러데이터간 전환속도도 빨라졌다고 하던데...
"와이파이(Wi-Fi)모드를 사용하다가 유효거리를 벗어났을 경우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3G 모드로 변환되는 시간도 2~3초로 비약적으로 빨라졌다." - 애플 iOS6 배포, 푸짐한데 먹을 게 별로 없네
혹시 이것때문에 와이파이 신호가 조금만 약해져도 빨리 꺼버려서 그런건 아닐까?
iOS6 와이파이 문제를 격는사람이 셀룰러 데이터를 꺼놓은 사람만 격는거라면 그럴가능성도 있겠다.

설마 iOS 업데이트 초기에 셀룰러 데이터를 소비하게 하려고 통신사에서 꼼수를 부리는건 아니겠지..

121006 추가

셀룰러데이터가 꺼져있을때 와이파이를 사용하면 그나마 뜸하게 끈김현상이 발생하는데,
셀룰러 데이터와 와이파이 둘다 켜있을때 와이파이가 꺼지고 3G로 전환되버리면서 끈기는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
와이파이를 사용 할때는 셀룰러데이터를 끄고 사용하는게 좋을듯.(단 셀룰러데이터가 꺼진 상태에서는 장문문자를 주고 받을수 없음)


9/19/2012

아이폰 iOS6 업데이트 시간. 한국 20일 새볔 2시. 준비할것들




얼마전 아이폰5가 공개됐다.
한국출시는 1,2차에서 빠져있고 전파인증 어쩌고 때문에 10월달이나 연말쯤 출시된다고하고, 어차피 아이폰4를 큰 불편없이 사용중이라 아이폰5를 당장구매할 의사는 없지만..
iOS6 업데이는 아주 정말 많이 기다려진다.


iOS6 한국업데이트 시간은 20일(목) 새볔 2시  (태평양 표준시 오전 10시)

전에 1년반정도 사용하던 아이폰 3GS에서 iOS5로 업데이트 될때 공짜로 새폰을 받은것 같은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수 있다니..^-^
새제품이 나오면 이전제품에 대한 업데이트를 빠르게 중단하면서, 새제품 구매를 유도하는듯한 삼성의 갤래기를 구입했다면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까?

아무튼 19일이라길래 오후쯤에는 업데이트 가능하려니 했는데 내일 새볔2시라니.. 일찍자기는 글렀다.


아이폰5

 관련기사들은 많은데 사실 내용은 거기서 거기다. 하긴 같은 제품에 대한 기사인데 차이가 나면 그것도 이상한 일일듯..

고집 꺾은 애플... "한국 시장 신경 쓰이네" - 오마이뉴스
애플의 마법... "아이폰5, 더 크고 가볍다" - 오마이뉴스

갤럭시 S3랑 비교한 기사도 있고 읽어볼만 하다.
여기저기 블로그나 게시판에서는 아이폰 출시마다 당골손님으로 등장하는 하드웨어가 중요하네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네 하는 이야기들도 많다. 
 개인적으로.. 고사양의 하드웨어가 있어야 소프트웨어도 돌아갈수있으니 갤럭시나 옵티머스가 낫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랑 같지 않아 싶다. 결국 애플의 소트웨어가 우수하니 아이폰이 낫다는 말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뜻이다. 이것저것 써보고 알아보면서 자기한테 맞는 폰을 찾으면된다.
어떤사람은 아이폰의 어플이나 팟캐스트,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맘에드는사람도 있을테고, 어떤사람은 갤럭시의 하드웨어나 갤럭시 노트의 큰화면이나 아몰래드 디스플레이가 맘에 드는 사람도 있고 개인의 취향차이니까..

 아이폰5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다면 아이폰5 애플공식 페이지에 설명이 잘 되있다.
아이폰5, 아이폰4, 4S랑 비교 에 보면 일목요연하게 비교정리가 잘되있다.

업데이트전 해야할일

아이튠즈 10.7 업데이트는 아이튠즈에 아이폰을 연결해서 업데이트 하려면 필요하다.
iCloud로 아이폰에서 iOS6를 업데이트 할수도 있어서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얼마전에 업데이트 되었으니 아이튠즈를 실행해서 업데이트창이 뜨면 해주면되겠다.
자동업데이트가 안된다고 새로설치하면 보관함목록이 날라갈수있으니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다양하게 사용하는 사람은 미리 백업해두는게 좋다.
badaro...: iTunes 아아튠즈 보관함,재생목록 백업,복원 하기 (윈도우 ...10월달에 아이튠즈 11로 업데이트 되면서 UI에 대대적인 변화가 있다고 한다.
새로운 iTunes를 소개합니다. - 애플 홈페이지


현재 아이폰 데이터 백업를 해두는것도 좋다.
iOS를 업데이트 할때, 완료되기전에 잭을 뽑는다던가해서 업데이트에 실패하면서 데이터가 날라가거나 제대로 설치가 안됐을 경우, 백업을 이용해서 이전설정으로 복원 후 다시 업데이트를 진행 할수있다.



개인적으로 어플과 데이터는 아이폰에서 iCloud 백업을 이용하고, iCloud백업으로 할수없는 사진이나 동영상, 책 등은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컴퓨터 자료와 동기화를 하고있고, 아이튠즈를 이용한 전체 백업과 보관함 백업은 한달에 한두번정도 해주고 있다.


 아이튠즈 연결없이 아이폰에서도 iOS6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iOS5에서부터 적용된 기능이니 아이폰에 사용데이터나 어플이 별로 없어서 백업할 자료가 없다면 간편하게 아이폰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해보자.. 
혹시 모르니 iCloud백업 정도는 해두는것도..






아이폰에 여분의 하드 공간 확보를 위해서 필요 없는 어플을 지운다.
 iOS업데이트시 필요공간이 부족하면 진행이 안되는 낭패를 피하려면 미리 체크 해둔다. 얼마의 공간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2~3기가면 되지 않을까..
설정 - 일반 - 사용내용에서 검색을 기다리면 어플이 차지하는 데이터 크기로 정렬해서 보여준다. 잘잘한 어플을 아무리 삭제하는것보다 용량이 큰 어플 몇개 삭제하는게 공간확보가 쉽다.









음악,비디오,크롬,문서 어플의 경우 어플자체의 크기가 아니라 저장된 문서의 크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예를들어 크롬의 경우 캐시데이터만 지우면 어플이 차지하는 공간이 확~ 줄어드는걸 볼 수있다.








크롬 - 설정 - 인터넷 사용정보 삭제 - 캐시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