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2012

HayDay 팔아버리면 손해인 업글 아이템.. 창고 업글, 나무 제거, 광산, 농장 확장




헤이데이를 막 시작한 초보자들이 작물이나 음식에 비해 필요 없어 보여서 팔아버리는 아이템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게임을 하면 할수록 레벨이 올라갈수록 중요해지기 때문에 팔지 않는것이 이득이다.
헤이데이는 여러가지 제한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푸는 방법으로 아이템을 모으는것과 보석을 구입하는 두가지 방법을 제공하는 게임이다.
그 제한 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가 바로 창고와 땅이고 이것들의 공간을 얼마나 늘리냐에 따라서 얼마나 편하고 빠르게 게임을 진행 할수 있느냐가 결정된다.
그리고 불행히도 거듭되는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재료템들이 추가됨에 따라 갈수록 모으기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재료템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그대로두고(각종 생산물 수확) 재료템의 종류만 늘어났기 때문에 모으는데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
수확 할때 6종류중에 랜덤으로 나오던 것이 12종류가 랜덤으로 나온다면 한가지를 얻을 확률은 더 낮아진다.(내부적으로 드랍률을 올렸는지는 알수 없지만)

이런 재료템들을 최고가에 올려놔도 잘 팔린다고 좋아 할게 아니라 후반에 그만큼 필요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번개 같이 팔려나간다는 사실을 알고 미리미리 대비해서 현금 지출을 조금이라도 줄여보자..

 헛간은 대부분의 재료와 음식을 보관하는 곳으로 레벨이 올를수록 생산할수있는 식품도 많아지고 그래서 가장 핵심이 되는 곳이다.
업그레이드 필요한 재료는 1,1,1 다음은 2,2,2 이런식으로 하나씩 늘어나는데, 창고 압박으로 무한정 보관 할 수는 없으니 2~3회 업글 재료 정도를 보관하면 무난하다.

Clash of Clans 보석(캐쉬템) 살까 말까..




대부분의 캐쉬 게임에서 캐쉬아이템을 구입하는건 전적으로 개인 취향이다. 이것에 대해서 현질을 하든 안하든 누가 잘났다고 말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결과적으로 봤을때 그냥 게이머일 뿐이니..
막연히 게임을 더하고 싶고 남들보다 더 빨리 크고 싶어서 많은 돈을 투자하는건 좀 문제라고 할수 있겠지만(물론 자신의 돈이니 상관없지만), 한 시간에 만원을 벌수있는데, 게임에서 1시간이 걸리는 일을 완료 하는데  천원이라서 구입해야겠다는 식으로 따져보고 소비한다면 좀 낫지 않나 싶다.

크래쉬오브클랜은 게임성도 게임성이지만 수익 창출에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현명한 소비가 좀더 필요하다.
게임 전반에 걸쳐 보석(캐쉬아이템)으로 해결 안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보석의 활용도가 이렇게 광범위한 모바일 게임은 첨보는것 같다.

보석을 처음 구입했던 시기는 빌더 2명으로 시작해서 잡풀을 제거하면서 하루에 몇개씩 보석을 모으다가 3번째 빌더를 구입 할 때 쯤이었다. 초반에 뭣 모르고 업그레이드에 보석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3번째 빌더까지는 그냥 얻을수 있다.

이 후에 다시 보석을 사용하고 싶어지는 때가 레벨이 올라 갈수록 길어지는 업그레이드 시간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마치는 대로 다른 건물을 업글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기 시작하면서 빌더를 놀리면 큰 손해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때쯤이다.
잠자리에 들려는데 업그레이드 2~3시간 남으면..

11/27/2012

블로그로 꼭 수익성을 쫓진 않더라도.. 수익에 대한 관심은 필요 할 것 같다.




다른 블로그의 글을 자신의 글처럼 올리는 일.. 수익의 도구로 이용되는 블로그 라는 어제 글을 쓰고 나서 가만 생각해보니 1년 넘게 블로깅을 하는 동안 포스팅에만 신경썼지 내가 쓴 글에 어떤 가치가 있고 그것으로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했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방법을 이용해서 글을 쓰지 않고 퍼다 나르는 것만으로도 이득을 챙기는 이런 스크랩퍼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글을 쓰는것에만 도취되어 자신의 글의 가치를 펌하하고 방법을 알아보려고 하지 않는 무관심에도 책임이 있다.

Blogger를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괜찮은 글이 많은 좋은 블로그들이 있지만 Blogger 설정에서 지원하는 구글 광고 정도가 아무데나 달려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물론 나 또한 그런 부류에 속하지만
어쩌면 몇 번의 클릭 약간의 관심만으로도 수익의 결과는 달라질 수도 있고, 그대로 블로깅을 하면서도 이전보다 나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이 어딘가에는 있을 것이고 그것을 찾기위해 약간의 시간을 할애하는것이 낭비라고 생각지 않는다.

꼭 블로그로 수익성을 쫓지는 않더라도 자신이 쓴 글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어떤것이 있을까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게 자신의 글이 다른사람에게 이용만 당하는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단순히 구글 애드센스만 달고 한달에 1~2달러의 수익을 보던던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내가 가지고 있는 이 블로그를 이용해서 어떻게 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해 방법을 찾아보기로 결심 했다..

검색을 통해 읽어본 '블로그로 돈버는 방법'에 대한 글들의 내용은 대부분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애스센스를 달아 놓으니 수익이 발생
수익을 늘리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실천했더니 수익이 늘어남
수익을 늘리기 위해 글 수를 빠르게 늘려라
광고를 본문과 구분이 힘들게 하는등의 클릭 실수를 유발
더 많은 광고 게제를 위해서 광고업체를 찾는 노력

간과 하고 있었던 것들..
내가 안다고 해서 다른 사람도 알고 있는것은 아니다.
글을 작성하는 경우 컴퓨터에 관련된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닌일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어렵고 힘든 일 일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할것같다. IT 관련 포스팅을 살피다 보면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글보다는 간단한 팁들을 알려주는 글들이 더 인기가 있는 경우가 많다.
적어도 컴퓨터나 아이폰에 관련해서는 정말 이런것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것도 많은 사람에게는 필요한 정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