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2012
블로그에 페이스북 좋아요, 답글, 다음뷰 손가락 버튼 넣기
Blogger나 Tistory 블로그의 경우 외부 태그를 허용하기 때문에 스크립트 코드를 이용해서 외부 플러그인을 삽입 할수있다.
몇 안되는 방문자 중에서 메타블로그를 통한 유입보다는 검색엔진의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숫자가 많은 편이지만..
유일하게 이용하고 있는 메타블로그 다음뷰의 손가락 버튼, 한국에서는 그리 사용자가 많은것 같진 않은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과 답글을 삽입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Tistory는 환경설정의 플러그인 쪽에서 지원하긴 하지만 페이지내에 코드를 직접 삽입하면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모양으로 놓을 수 있다.
Blogger는 가젯을 통해서 지원하지만 다음뷰, 페이스북은 없으니 역시 직접 코드를 삽입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사이드바의 경우 html 코드 위젯을 이용하면 됨)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 페이지 에 보면 좋아요, 답글, 공유 등 플러그인을 제공하고 있다.
원하는 플러그인 페이지에 들어가서 URL을 적고 코드를 생성하면 되는데, URL부분을 각 글의 주소로 바꿔줘야 한다. (너무 당연한 건가..)
내 경우 처음 페이스북 답글 플러그인을 블로그 주소(http://badaro2001.blogspot.com)로 생성한 코드를 여러글에 삽입했었는데 한군데서 작성한 답글이 모든 글의 답글에 표시되는 상황이 연출 되었다.
난 사실 코드가 삽입된 글의 주소를 받아가서 자동으로 고유한 답글을 생성되는 그런 자동화된 뭔가를 상상했었다..
11/25/2012
다른 블로그의 글을 자신의 글처럼 올리는 일.. 수익의 도구로 이용되는 블로그
구글 검색을 하던중에 우연히 내가 작성한 글과 비슷한 글을 발견하고는 그 블로그에 가보니 비슷한 글이 아니라 내가 작성한 글을 자신이 쓴것 처럼 올려놓은 것이었다.
내가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어떤 가치있는 글도 아니고 그냥 생각들을 올리는 것이지만, 그래도 출처도 없이 복사, 붙여넣기를 통해서 자신이 쓴글처럼 올려둔 걸 보는것은 썩 좋은 경험은 아니다.
저작권이나 그런것을 따지는 것은 아니고 출처를 밝히는 최소한의 예의 정도는 지켜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에서 몇자 적어본다.
오늘 검색중에 발견한 내 글을 출처없이 올린 블로그는 '만수르' 라는 곳이다.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운영중이고, 다음뷰 전체랭킹 404위, 정치 16위
그저 방문자를 늘리기 위한 맞구독으로 이어진 다수의 사람들과 베스트글수가 6개
단지 남의 글을 퍼다가 올리는것 만으로 글쓴 사람 대신 해박한 지식과 좋은 글을 쓰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그렇게 늘어난 방문자를 이용해 광고수익을 노리는 블로거.. 아니 블로거라고 부르기보단 무단 스크랩퍼에 가까운 이런 글에 대한 검증은 티스토리나 다음뷰 어디에서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것 같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처럼 스크랩을 위한 목적과는 좀 다른 다음뷰가 양질의 글을 제공하기 위한 본래의 목적보다는 다수의 사용자를 이용한 방문자를 늘리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된다는건 맞구독, 맞추천에서도 어렴풋이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무단 복사된 글들을 몇 개만 검색해봐도 알수있는 사실을 티스토리, 다음뷰는 정말 몰라서 일까, 시스템적으로 걸러내는게 불가능 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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