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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15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한글언어팩 설치방법, 옵션이나 메뉴가 영문으로 나올때



문 윈도우를 설치했다던가 영문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설치했을 경우 옵션과 메뉴가 영문으로 나오게 되는데, 윈도우 업데이트에 선택적 업데이트에서 별도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언어팩이 안보이는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에서 직접 설치하면 된다.

 참고로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되는 파일들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페이지에서도 동일하게 업데이트 하거나 설치파일을 직접 받을 수 있다.

 영문 윈도우를 설치한 경우도 선택적 업데이트에 보이는 윈도우7 한글언어팩은 윈도우만 한글화 하는것이기 때문에 추가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한글팩을 설치해줘야 한다.


 구글에서 'internet explorer 11 language pack' 또는 '익스플로러11 한글언어팩' 등으로 검색해서 가장 상단에 나오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 언어팩 페이지로 이동.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언어팩 윈도우 7 다운로드 페이지 -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

12/09/2013

결국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은 삭제가 정답.. (익스플로러11 삭제방법,사이트 화면안보임,경고 메세지 없이 에러발생)



마전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Internet Explorer 11)을 설치하고 나서 발생되는 사이트 내용 누락, 경고메세지 없는 에러, 액티브X 반복 재설치 요구 에러 등의 현상을 해결하기위해 호환성 보기 기능에 사이트 추가를 해줘야 한다는 글을 쓴적이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11 (Internet Explorer 11) 업데이트 후, 사이트 오류 및 내용이 제대로 표시안됨 (호환성보기설정)

 뭐 그 후로도 은행이나 공공기관 사이트에서 로그인이 안되거나 풀려버리면 호환성 보기에 사이트를 추가해서 해결하면서 근근히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제 간만에 쇼핑을 하려고 다나와에서 물건을 검색하고 최저가에 있는 11번가 링크를 클릭했는데 페이지 화면에 아무글씨도 없는 하얀 상태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했다. 물론 호환성 보기에 주소를 추가한 상태였고, 연결 에러 메세지가 뜨는것도 아닌 그냥 로딩이 끝나고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는 하얀 백지 상태였다.
 특이한건 11번가 홈페이지 주소를 직접치면 홈 페이지는 열리는데, 11번가에서 검색을 하거나 뒤에 쿼리문이 있으면 페이지에 아무것도 안뜨는 상태가 되고, 이는 다른 브라우저인 크롬에서도 같은 증상이 발생했기 때문에 익스플로러 11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일단 다른곳에서 주문을 하고나서, 혹시나하는 생각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삭제하고 다시 11번가 사이트를 방문해보니 해당 문제가 사라졌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설치한 노트북에서는 11번가 사이트가 제대로 열리고 검색도 가능한걸로 봐서는 꼭 익스플로러 11의 문제라고 볼 수는 없지만, 익스플로러 11이 업데이트 되면서 윈도우의 인터넷 설정을 변경시키는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게 아닐까하는 추측을 해보지만 그건 정확히 알길이 없다.
* 나중에 다시 살펴 본 결과 11번가 사이트가 안열리는건 VPN서비스를 켰다 껏다하는 도중에 발생하는 문제로 결론

 그나마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으로 업데이트 했을때는 나온지 한참 후에 업데이트해서인지는 몰라도 몇개의 사이트에서만 호환성 보기를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면 대부분 기존과 차이없이 사용 할 수 있었고 익스플로러 9 에 비해서도 성능면에서 뛰어나서 사용할만 했는데,
 이번 인터넷 익스프롤러 11 로 업데이트 한 후에는 사용중인 사이트의 절반 이상은 호환성 보기에 등록해야 누락 되는 것 없이 제대된 화면을 볼 수 있고, 액티브X 무한 반복 설치 오류도 없어지며, 로그인이 안되는 현상도 해결 되는 정도에다가, 결정적으로 이런 모든 에러에 대해 에러메세지 창 조차 뜨지 않아서 에러가 난건지도 알 수 없다는 점이 가장 불편한 점이다.

 물론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익스플로러 11에 대응하지 못하고 그대로 운영되고 있는것도 한몫 하겠지만, 어쨋건 이상태라면 익스플로러 10과 성능상 큰 차이가 없는 익스플로러 11을 이런 큰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궂이 사용 할 가치는 없다고 판단되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Internet Explorer 11) 삭제 방법

  1. 제어판 - 프로그램 - 프로그램 및 기능
  2. 좌측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 선택
  3. 우측 상단에 'explorer'로 검색
  4. 'Internet Explorer 11' 선택 후 위에 '제거' 버튼 클릭 (언어팩은 궂이 제거 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
  5. 재부팅 끝.


더러운 익스플로러 11..

익스플로러 10으로 돌아오고나서 호환성 보기 설정에서 그냥 '호환성 보기에서 모든 웹 사이트 표시'를 체크해버리면 더 이상 호환성 보기를 일일이 지정해 줄 필요가 없다.


11/15/2013

인터넷 익스플로러11 (Internet Explorer 11) 업데이트 후, 사이트 오류 및 내용이 제대로 표시안됨 (호환성보기설정)



일전 윈도우 업데이트가 뜨길래 무심코 업데이트를 한 후 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 웹 페이지를 열면 네스케이프 브라우저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경고창이 뜨거나, 오류메세지도 없이 일부 내용이 보이지 않는 웹페이지들이 꽤 많고, 보안 플러그인 재설치를 계속 요구하는 등 갑자기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했다. (윈도우7 64비트)

윈도우 업데이트 목록을 살펴보니 몇일전에 진행한 업데이트가 바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이었는데, 인터넷 익스프로러 10을 설치한 것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아무튼..


이런 문제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웹사이트 때문인지, 아니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서 뭔가 많이 바뀌 버려서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보다 더 많은 사이트에서 호환성 보기를 설정해야 페이지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상당히 번거로운 상태가 되버린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프롤러 11 소개 페이지 마저도 호환성 보기를 켜지 않으면 일부 내용이 누락되서 나온다.. (뭔가 모르는 설정이 숨어 있는건가? 이게 뭘까..)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에서 주소표시줄에 있던 호환성 보기 버튼은 사라졌고, '설정 버튼-호환성 보기 설정' 또는 '도구 메뉴-호환성 보기 설정'에서 호환성 보기 설정 창을 열 수 있다.
* 주소표시줄 호환성버튼이 더 편리 했는데..

혹시나 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설정을 초기화 해봤지만 여전히 웹페이지 누락 현상이 있었고, 주소표시줄의 호환성 버튼이 나타나지 않은걸로 봐서는 설정 문제는 아닌걸로 보인다.
해당 사이트에서 호환성 보기 설정 창을 열면 위쪽에 사이트 주소가 자동으로 들어가 있고, 추가 버튼을 눌러서 아래쪽에 추가만 해주면, 사이트가 자동 갱신되면서 제대로 된 화면을 출력해준다.

* 왜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버전이 올라갈때마다 호환성보기가 아니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사이트들이 늘어나는걸까..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 생긴 것 같은 기능을 하나 발견했다.
이동 핸들 또는 패닝 핸들 이라고 불리고 스마트기기의 터치패드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조작을 마우스 포인터로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이다. 메뉴에서는 '도구-패닝 핸들', '도구바에선 이동 핸들' 버튼을 누르면 기능이 활성화 된다.
 위 그림처럼 웹페이지보다 창이 작을 경우에는 유용하지만, PC의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여전히 마우스 스크롤이 더 편해 보이긴 한다.

결론
PC보다는 터치 환경에 더 신경쓴 것 같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11로 업데이트 하자.
낌새가 이상한 사이트는 일단 호환성 보기 목록에 추가하고, 차후 호환성 보기 부분이 개선되기를 기다리자..
윈도우7을 위한 빠르고 유동적인 브라우저 Internet Explorer 11

정 불편해서 못 견디겠다면!
제어판 - 프로그램 - 프로그램 및 기능 - 업데이트 설치 에서 'internet'으로 검색후 Internet Explorer 11을 삭제 하거나 그냥 적응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