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2017
고장난 자전거펌프 수리하는 방법 (바람이 새는 고장, 자전거펌프 분해)
보통 자전거 펌프의 고장은 밸브 손잡이가 부러진다든가.. 플라스틱 재질의 경우 빠르게 펌프질을 하다보면 열받아서 휘어진다든가 하는게 대부분 이지만.. 알루미늄 재질로 내구성이 좋은 펌프들은 한참 잘 사용하다보면 펌프질 중 바람이 새는 증상이 나타나면서 버리게 되는.. 하지만 이런 고장의 원인은 고무바킹이 헐거워 졌다거나 관 내부에 윤활이 부족한 단순한 문제로 간단하게 고쳐서 사용할수 있다는게 포인트..
4/01/2015
저렴하고 쓸만한 삼천리 자전거 휴대용 펌프(3천원대,던롭,슈레더,프레스타), 가격대비 품질 괜찮은 듯
자전거에 바람을 넣는 경우가 그리 많은것도 아니고, 왠만하면 주변 자전거점에서 손쉽게 펌프를 빌릴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된 자전거 펌프 보다는 다이소나 천원마트에서 판매하는 1~2천원짜리 중국산 휴대용 펌프를 구입해서 들고 다니는 편이다.
그런데 이번에 국토종주를 마치고 또 다른 생활 자전거를 한대 구입하면서 튜브 벨브가 프레스타로 바뀌는 바람에 자전거 펌프를 하나 구입하게 되었는데, 사용하던 1~2천원짜리 펌프는 슈레더와 던롭 벨브만 가능하기 때문에 프레스타 벨브가 가능한 펌프를 검색하면서 후배 몇개의 뽑아봤다.
'자전거펌프 슈레더' 다나와 검색
지요 GF-33P : 최저가 14610원
슈레더, 프레스타 벨브 가능하고 스탠드형으로 휴대성은 떨어지지만, 자전거점에서 몇번 사용해본것과 비슷한데 바람 잘들어가고 압력계가 있어서 각 타이어에 맞는 압력까지 바람 넣기에 좋다.
지요 GF-55P : 최저가 14850원
위의 지요 GF-33P 상위 모델인것 같은데 역시 슈레더, 프레스타 벨브 둘다 가능하고 스탠드 형으로 둘다 다나와 등록일이 2010년인걸 보면 상당히 오래된 물건인 듯.
GF-33P에 비해 약간 더 튼튼해 보이는 것 말고 큰 차이는 없어 보이므로 스탠드형 펌프를 구입할거라면 둘중에 저렴한걸 구입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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