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2013
그러고보면 크래쉬 오브 클랜도 참 많이 변했다. (과거회상 노가리)
문득 크래쉬 오브 클랜(Clash of Clasn)이 얼마나 변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저기 살펴보다보니 감회가 새롭다. 이렇게 괜찮은 게임을 초기부터 플레이하면서 변화를 보고 느끼면서 게임이 성장하는걸 볼 수 있는 경험을 하는것도 흔한 일이 아니다보니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된다.
비록 요즘 플레이는 가끔 마을에 들어가서 자원이나 수집하고 공격자들이 널부리고간 병사들의 묘비를 청소하거나 잡초를 뽑아서 보석을 얻고 기껏해야 폭탄을 리필 해놓는 정도가 대부분이지만, 뭐 크래쉬 오브 클랜에 대한 흥미가 완전히 떨어졌다기 보다는 요근래 모든 게임 자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있는 개인적인 상황의 영향이 더 크다고 할까..
불과 1년 밖에 안 됐지만, 느낌상으로는 몇년을 플레이했던 이제는 마음의 고향? 같은 존재로 자리잡은 와우와 비슷하게 플레이 했던 많은 모바일 게임 중에서 마음의 고향 같은? 존재가 바로 크래쉬 오브 클랜이다.
밸런스 패치를 통한 유닛과 건물들의 공격력과 생명력의 기능상의 변화도 많았고, 인터페이스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점점 더 편리하고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UI, 새로운 유닛의 추가와 최고레벨을 상향해서 더 강력한 유닛의 등장과 함께 전투 경향에도 많은 변화가 오는 등등.. 이런 기능적인 변화들은 정리하기도 힘들고 어차피 현재 상태가 가장 중요하니 몇가지 떠오르는 간단한 변화들과 그래픽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하려고 한다.
10/06/2013
크래쉬오브클랜 5.2 업데이트 (iOS7 대응,새로운 마을편집모드, 안드로이드 버전 나오려나)
그간 몇 달 동안 접속해서 사라진 덫이나 복구하면서 접을까 말까 그러고 있는 상태이긴한데 (사실상 접은 것과 다를게 벼로 없는것 같지만..) 이번에 크래쉬 오브 클랜이 5.2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마을 편집 모드에 대대적인 변화가 생겼길래 겸사겸사해서 업데이트 내용을 한번 살펴봤다.
크래쉬 오브 클랜 5.2 업데이트 내용 원문
이번 업데이트는 공식적인 iOS7 대응 버전이다. iOS7으로 업데이트 한 직후 크래쉬 오브 클랜을 실행 했을 때는 렉이 상당히 심해진 느낌이긴 했는데, 이번 버전으로 그런부분이 많이 개선되었으려나..
새로운 마을 편집 모드에서는 모든 건물을 없애고 백지 상태에서 건물을 꺼내서 하나씩 배치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에는 진형을 한번 변경하기 위해서 모든 건물을 이리저리 옮기느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편해졌다.
6/19/2013
크래쉬오브클랜 4.53 업데이트. 4레벨 페카, 동결 스펠, 일본어지원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접속은 하고있는 크래쉬오브클랜 4.53 업데이트~
크래쉬오브클랜 포럼 업데이트 전문 바로가기(영어)
전에도 말 했듯이 더 많은 자원이 필요한 최고레벨 상향보다는 현재 상태를 유지하면서 밸런스를 맞추고 더 많은 유저들이 같은 조건에서 겨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몇 달전부터 패치의 방향을 보면 수퍼셀은 눈앞의 수익을 나두고 딱히 그럴 생각은 없는 것 같아서 약간 아쉬운 부분이다.
이제는 최고레벨까지 업그레이드 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자원량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크래쉬오브클랜 초기의 열심히만하면 동등한 조건으로 전투를 치룰 수 있었던 그런날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돈을 쓰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페카 4레벨, 스펠 6레벨, 캠프 8레벨, 캐논 12레벨로 최고 레벨이 상향되었고, 새로운 동결 스펠이 등장했고, 일본어를 지원하고 인터페이스가 개선되었고 밸런스 관련 변경사항이 몇가지 추가 되었다.
크게 바뀐점은 없고 최대레벨 상향과 밸런스 패치 정도의 간단한 업데이트다.
스펠 팩토리의 최대레벨이 5로 상향되었고 5레벨에서 새로운 동결 스펠을 만들 수 있다.
320만 엘릭서!! 쯤이야 뭐..
5/29/2013
크래쉬오브클랜(Clash of Clans) 4.14 업데이트. 10레벨 타운홀, 새로운 방어무기 등
크래쉬오브클랜이 지난 3.x 버전대에서 4.x 버전대로 업데이트 되었다.
10레벨 타운홀과 새로운 방어무기 인페르노 타워 그리고 공격 로그까지 제공되는 등 크게 눈에 띄는 큰 변화는 없는것 같으면서도 게임내 큰 영향을 미칠만한 변화들이 곳곳에 보인다.
개인적인으로는 업그레이드시 이미 상당히 많은 자원량을 요구하는 상태에서 추가적인 최고레벨 상향으로 더 많은 자원량을 필요하게 만드는건 보석에 대한 필요성만 키울 뿐 기존 유저들의 흥미를 잃게 만드는게 아닌지 생각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원 생산량을 크게 늘리던가 업그레이드에 들어가는 비용을 하향해서 필요한 자원량 수준 적당하게 유지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램이지만..어디까지나 수퍼셀 마음..
크래쉬오브클랜(Clash of Clans) 4.14 업데이트 전문
타운홀을 10레벨로 업그레이드 하면 캐논,아처타워, 자이언트밤, 인페르노 타워 그리고 다크엘릭서 수집기까지 추가로 지을 수 있게 된다.
바바킹, 아처퀸, 엑스보우, 에어디팬, 레보레토리 추가로 레벨업 가능
(레보레토리 8레벨에 드래곤 4레벨, 골렘 5레벨, 힐러 4레벨 업그레이드 가능)
다른것 보다 다크엘릭서 수집기가 가장 탐나긴 하는데 4백만 골드와 14일의 업그레이드 시간이 필요.. 하지만 이미 보석으로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인페르노 타워까지 설치된 마을을 보는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4/19/2013
크래쉬오브클랜(Clash of Clans) 3.124 업데이트. 리그 도입. 80레벨대 요즘 근황
대규모 업데이트는 아니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외관상 많은 변화와 편의를 제공하는 내용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업데이트인 것 같다.
리그제 도입을 통해 트로피점수를 리그로 다시 세분화해서 보너스를 제공하고,
다크엘릭서 유닛 골렘의 등장, 지난 업데이트에서 발생한 몇가지 문제 수정,
그리고 순위목록, 챗창, 클랜원 목록 등 눈에 보이는곳에도 편의성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는 등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이루어진 만큼 버전 역시 3.54에서 무려 70이나 증가한 3.124로 올라갔다. (아마 다음은 4.x 버전이 되지 않을지..)
크래쉬오브클랜 3.124 업데이트 내용 - 수퍼셀 포럼
리그는 트로피점수가 400점이상이고 전투를 한번 진행하면 자동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트로피 점수대에 따라 6등급으로 나뉘고 각각 세부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전투를 한번 수행하고 나니 크리스탈 3단계로 들어갔다는 환영 메세지가 나온다.
2단계 진입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왠지 모를 의무감이 느껴지는건 왜일까..
3/13/2013
크래쉬오브클랜(Clash of Clans) 3.54 업데이트. 다크엘릭서 병사들. 산으로 가나.. 80레벨쯔음
크래쉬오브클랜 3.54 업데이트에서 다크엘릭서를 이용한 병사들이 나타났다.
기존 엘릭서 병사들도(바바,아처,자이언트,용 등) 다 사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병사간 균형보다 다크엘릭서(엘릭서에 비해 생산량이 적다)를 소모하는 병사를 만들어서 가뜩이나 생산과 약탈이 힘든 다크엘릭서의 사용을 요구하는건 좀 아닌것 같다.
요근래 업데이트를 보면 유저들의 업그레이드 속도보다 더 많은 업그레이드를 요구하는 새로운 것들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으로 크래쉬오브클랜이 점점 산으로 가는것 같은 생각도 든다.
그나마 초반에는 보석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시간을 투자하면 언젠가는 동등한 상황으로 전투를 벌이면서 트로피 점수를 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라도 있었다면,
이제는 보석을 사용하면서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서는 모으기 힘든 어마어마한 요구자원량과 시간을 필요로 하면서 동등한 상황의 전투는 생각하기 힘들게 되어 버렸다.
초반 크래쉬오브클랜의 모습이 누구나 만랩이 되어 전투를 벌일 수 있는 만랩 컨텐츠 게임 이었다면 지금의 크래쉬오브클랜은 만랩이 아주 어려운 레벨업 게임과 같은 상황이랄까..
이런 점으로 인해서 가장 큰 장점인 전투의 비중은 작아지고, 캐쉬템을 소모하면서 업그레이드하는 생산게임으로 전락해버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어쨋든..
이제 시작하거나 저레벨의 유저에게는 위에서 말한 여러 불만사항은 아주 먼 이야기 이기도하고, 여전히 크래쉬오브클랜을 즐기고 있지만 하루에 한두번 가끔 전투를 벌이면서 자원이나 모아 업그레이드 하면서 거의 혼자만의 RPG를 하고 있는 나에게도 게임을 접을만한 이유는 되지 못하므로.. 그냥 업데이트 사항이나 살펴봐야 겠다.
2/05/2013
크래쉬오브클랜(Clash of Clans) 3.25 끝나지 않을 업그레이드..
크래쉬오브클랜이 3.25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개인적으로 밸런스 패치를 원했지만, 이번 패치는 건물 최고레벨 상향, 에어 트랩, 주문 생산 시간 단축 등 공격과 방어에 필요한 부분들이 변경되서 전투 진행을 좀 더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패치이다.
업그레이드만 하다가 서비스종료를 볼것 같은 게임 크래쉬오브클랜...
패치노트 원문 바로가기
클랜 목록에 새로운 멤버와, 길드 내 순위 변동 표시기능이 생겼다.
갈수록 클랜원들 감시가 강회되는 기분인데..
이전 패치에서 기부 병사 수 표시부터..
순위표에서 전세계 순위외에 자신의 지역내 순위까지 제공해준다.
이제 태극기로 짐작하는게 아니라 한국에 숨은 고수들을 직접 볼 수 있다.
순위리스트가 기존 100위에서 200위까지 표시되도록 늘어났다.
1/11/2013
크래쉬오브클랜(Clash of Clans) 3.3 영웅 업데이트
Clash of Clans 3.3 업데이트 릴리즈노트 전문보기
새로운 영웅(바바킹,아처퀸)이 등장했고 그 영웅들은 새로운 다크 엘릭서라는 자원을 이용하는것이 업데이트의 주 내용이다.
몇 일전 크래쉬오브클랜 페이스북에서 업데이트에 대한 글만 올라오고 정확한 날짜는 없더니 자고 일어나니 업데이트~
페이스북에 업데이트 공지가 올라오면 보통 일주일 안에는 업데이트가 되서 기다리지 않게 하는건 좋은듯.
개인적으로는 건물 레벨이 올라 갈수록 점점 늘어나는 자원량에 보석을 지르지 않고는 현재상태도 따라 잡기가 불가능한 수준인데 또다른 자원과 건물, 영웅 추가는 그리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출시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만큼 상위레벨에서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자원량을 줄여서 신규 유저와 구 유저간의 격차를 좁히는 밸런스 작업을 해야 할 때인것 같은데, 여전히 새로운 유닛을 만들어내고 필요한 자원량을 늘려서 보석 구매의 필요성만 키우는 쪽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건 상당히 유감!
지난 몇 달간 적당히 보석을 구입하면서 천천히 즐기고 있지만 그래도 건물 업그레이드는 빼먹지 않고 진행한 편임에도 아직 전체적인 업그레이드 상황은 2/3정도 밖에 안되는걸 보면 크래쉬오브클랜에서 캐쉬템 보석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대충 짐작 할 수 있다.
뭐 앞으로도 천천히 즐길 계획이라서 상관없긴 하지만 그냥 그렇다는 것..
승부욕이 강하고 게임의 끝을 빨리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면 크래쉬오브클랜은 절대 비추다. 크래쉬오브클랜은 끝을 보기 위해서는 엄청난 돈질이 필요하고 대부분의 게임이 그렇듯이 돈질을 한다고해도 결국 남는건 데이터베이스에 몇 줄 뿐이라는걸 기억하면서 적당히 즐기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이번 패치의 가장 큰 변화는 바바리안 킹,아처 퀸, 엑스보우 1개 추가
12/29/2012
Clash of Clans 70레벨쯤 이야기..그리고 무료로 보석을 얻는 방법?
이젠 순위나 건물 업그레이드에 대한 열정이 이전만 못하긴 하지만 여전히 가장 즐겨하고 있는 게임을 꼽으라면 크래쉬오브클랜 이다.
뭐 레벨이야 이제 의미 없지만 70을 찍었고, 엑스보우를 설치한 후로는 종종 방어에 성공하기도 하고, 여전히 일꾼들 놀지 않게 여기저기 업글을 해주고 있지만 좀 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다..
그간 일꾼 4명으로도 큰 불편없이 무난히 즐기고 있었고, 5번째 일꾼이 보석 2000개(2만원)라는 만만치 않은 가격에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이번에 그냥 5번째 일꾼을 구입했다.
딱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건 아니지만 업그레이드를 하나 더 진행 할수있으니 나쁠건 없기도 하고, 공짜로 얻은 기프트카드로 충전한 돈이라는 사실도 한 몫 했다.
얼마전에서야 알게된 프리마이앱스라는 어플에서 모은 포인트로 구입 한 기프트카드로 충전한 금액을 이용했기 때문인데,
뜸하게 한달정도 모은 포인트로 20달러의 기프트 카드를 구입 할 수 있었다.
어차피 유료 어플을 자주 구입하는 편도 아니라서 과감하게 크래쉬오브클랜에 투자!
괜히 전에 3,4번째 일꾼, 부스터,즉시 완료 등에 사용했던 보석을 구입하는데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얼마 안썼으니 그나마 위안을..
원래 이런 광고 어플에 대해 그리 우호적이지 않은 편인데, 이 어플은 광고 어플이나 가용 포인트의 제한 수준으로 봤을때 꽤나 만족스러운 편이다. 한국 계정으로도 포인트를 모으는게 가능은 하지만 스폰서어플이 미국 앱스토어에만 있는 경우가 있어서 미국계정이 있는것이 더 좋고, 구입한 기프트 카드 역시 미국계정에만 충전 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국 계정으로 크래쉬오브클랜을 구입한 경우 미국 계정으로 보석을 구입 할 수 없을텐데, 크래쉬오브클랜 삭제 후 미국 앱스토어에서 다시 받으면 된다.
크래쉬오브클랜 삭제 시 주의 할 점은 게임센터에 로그인이 되있어야 삭제 후 재설치시 이전 게임정보를 불러 올 수 있다는 것이다.(재설치후 이전 게임정보를 복원할거냐는 확인창이 뜬다)
써놓고 보니 은근히 복잡해 보이는데 사실 게임센터 로그인만 되있다면 복잡할건 없다..
요즘 좀 뜸하게 하기도 하고 방어 정비나 하면서 클랜에 병력 기부정도만 하고 있어서 이기도 하지만, 페카나 드래곤을 이용한 조합을 사용 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부담 때문이기도 하다. 혹시 실력에도 문제가..
여전히 저가 병력을 이리저리 조합해보고 있는데 역시 페카 조합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다 보니 주문의 사용 여부에 따라 승패가 갈릴만큼 주문의 중요성이 크게 느껴진다.
그동안 미뤄뒀던 스펠 팩토리를 4레벨까지 올려서 스펠용량을 4개로 늘렸고, 3시간이 걸리는 분노주문을 4개 채워서 시간내서 한번 공격할 때 나눠서 4~5번의 전투를 하는동안 사용하고 있다. (공격받은 후 쉴드 시간이 12시간이라서 비슷하게 맞아 떨어진다.)
주문은 사용하는 위치에 따라 희비가 갈리기 때문에 적절한 곳에 이용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번개주문은 클랜 병력을 유인해서 제거하는데 쓰기도 하고, 상대진영에 모르타르가 모여있을경우 2~3방으로 제거 하는데 쓰면 좋다.
분노주문은 범위내에서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병력을 한곳으로 집중적으로 보낸 후 내부 깊숙이 들어가서 타운홀이 사정거리내에 있을때 쯤 사용면 좋다. 힐 주문도 마찬가지지만 이 두 주문을 이용하는데 중요한건 병력들이 멈춰서 공격을하는 위치에 사용해야 한다는것..
점프 주문은 1레벨에 4인 병력을 넘길 수 있는데 어차피 페카를 넘기지 않는 한 녹아버릴것 같아서 아직 안써봤다.
현재 병력 업그레이드 상황이다.
드래곤과 페카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만 저만한 자원을 모을시간이 없다보니 자원량 되는대로 일단 다른것들을 업글하고 있는 실정이다.
후.. 2백만 엘릭서를 모으기란 정말 힘들다.
현재 배럭에 250개 정도의 슬롯이 있고, 접종시 5레벨 폭탄병(3천 엘릭서)을 이용해 저장할 수 있는 엘릭서가 75만정도 되는데..
추가로 125만 엘릭서를 모으는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나마 저가 병력으로 한번 공격에 들어가는 엘릭서가 7만정도에 매칭시스템을 여러번 돌려서 고르고 골라 약탈하는 엘릭서가 10~15만.
한번 공격에 5~8만 엘릭서를 획득해서 125만 골드를 모으려면 15번을 공격한다고해도 병력생산에 15~20분.. 최소 5시간 이상은 공격을 해야 모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이건 그나마 저가 병력을 이용했을 때 이야기고 드래곤이나 페카를 사용한다면 답은 아마 보석 구입 뿐?
자이언트, 아처, 바바 조합에서 마릿수를 이리저리 조정해보면서 요즘 주로 사용하는 구성은 자이언트 12, 바바 60, 아처 60, 고블린 12, 폭탄 8, 분노주문 1개 이다.
여기서 분노주문은 없으면 안될정도로 필수인데 저가 병력의 한계를 공격력으로 보충해줘서 승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수단이다. (스펠펙토리에 부스터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
아처를 많이 사용하면 몸빵이 약하고 자이언트를 많이 사용하면 공격이 약한데 그 빈자리를 바바로 채워서 사용하고 있다.
자이언트를 앞세우고 바바 아처 순으로 10마리씩 살짝 끈어서 투입하면서 한방에 녹는것만 주의하면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주 공격 장소 외에 주변 건물을 파괴해 추가적인 공격률을 올리려고 할때에도 아처만 투입하는것보다는 바바 몇마리를 앞세우고 뒤에 아처를 투입하는게 더 좋다.
지난번 대규모 없데이트때 변경된건지 폭탄병의 인공지능이 좋아져서 여러마리를 한번에 풀었을때 목표한 벽이 폭파되면 그 뒤쪽 벽으로 알아서 이동해 폭발하게 바껴서 폭탄병을 활용하기가 한결 쉬워졌다. (전에는 처음 목표한 벽에서 모두 터져버렸다)
그렇다고 폭탄병만 쏟아붓기 보다는 바바 몇마리로 주위를 돌리고 사용하는게 여전히 좋다.
이 저가 구성을 이용해서 공격받은 후 쉴드 시간 12시간동안 분노주문을 4개 생성하고, 4~5번의 공격으로 점수를 획득하는 식으로 해서 아마 점수를 조금은 더 올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만.. (어차피 페카 구성을 이용할 여유는 없으니..)
전에 상위권에서는 어떤 병력을 사용하나 살피러 전체 순위를 보다가 3위 마을을 간적이 있는데 태극기만 하나 있더라는.. korea 클랜 숫자도 많고 그 클랜원들 중에서 점수 높은 사람들도 많던데.. 한글 채팅은 언제 지원해 줄려나..
12/18/2012
Clash of Clans 60레벨 즈음에.. 2100점의 벽..
처음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간간히 그리고 자원이 필요할때는 몇시간씩 하다보니 어느세 60레벨이 넘었다.(사실 클랜에 병력지원으로 오른것 같지만..)
트로피 점수는 2100점의 벽에 막혀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데 이 넘사벽의 점수대를 어떻게 돌파해야하나 고민중이다.
매칭시스템이 자신의 점수와 좀더 근접한 상대를 찾게 패치 된 이후 1800 이상에서 전보다 점수가 많은 상대를 만나게 되면서 점수를 올리기는 많이 쉬워졌다. 대신 가끔 점수 낮은 상대가 걸려서 점수와 자원을 거져 먹는 경우가 사라졌다.
전부터 느낀거지만 서버다운은 자원획득 절호의 찬스다. 서버다운 공지가 뜨면 바로 공격 할 수 있게 병력을 훈련시켜놓고, 서버가 켜지자마자 접속해서 공격 상대를 찾으면 자원이 넘치는 상대(자원량 30만 이상)를 쉽게 만날 수 있다.
자원을 모으다가 재접을 늦게 하거나, 평소 같은면 자원이 넘치는 빈집을 찾기 힘들지만 이순간에는 공격자가 적어서 그런지 이런 빈집도 쉽게 만날수있다.
다만 서버다운 후 기회는 한번 정도뿐이다. 한번 공격 하고 나면(5분정도) 다음 매칭에서는 평소처럼 자원이 거의 없는 상대가 주로 검색되는 상태로 돌아온다.
서버다운은 미국시간 0시쯤에 주로 하는것 같던데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 쯤인듯..
12/12/2012
아이폰 게임센터에 친구추가 하기. Clash of Clans, HayDay
애플 공식페이지 Game Center 소개
아이폰에는 기본 내장된 애플 게임센터라는 기능이 있다.
이보다 전에 나왔던 게임센터들에서 지원했던 친구추가를 통한 업적, 순위 기능에..
추가로 게임내 지원 여부에 따라 실시간으로 친구를 초대해서 대전을 할 수도 있고, 실시간이 아닌 상태에서 상대의 기록에 도전하는(타임 쉬프트라던가..) 기능 등 이전에 나온 게임센터에서 한단계 발전된 게임센터라고 할 수 있다.
이 보다 몇년이나 늦게 나온 카카오톡의 게임센터 기능은..?
단순 점수 비교만을 제공하는 정도로 몇 년전에 등장한 초기의 게임센터도 점수,업적,친구의 기록 등의 정보를 제공 했던것에 비하면 카카오톡의 게임센터는 게임센터라고 말하기에도 부끄러운 수준인데, 아쉽게도 바로 그 게임센터가 한국에서는 제일 잘 알려진 게임센터다..(사실 게임센터라기 보다는 게임스토어 정도가 어울릴 듯)
애니팡을 처음 접했을때 카톡 게임센터랑 연결해서 대전 정도는 되겠지 했는데 딸랑 점수순위만 제공하는 그 허무함이란..
애플 게임센터를 이용하면..
인피니티 블레이드(Infinity Blade)에서 친구와 실시간 대전을, 크래쉬오브클랜(Clash of Clans) 에서는 친구의 마을을 볼 수 있고 클랜에 초대, 헤이데이(HayDay) 에서는 친구의 마을을 방문하고 물건을 구입 할 수 있는 등..
게임내에서 직접 친구와 연결된 플레이가 일부 가능하다.
11/28/2012
Clash of Clans 보석(캐쉬템) 살까 말까..
대부분의 캐쉬 게임에서 캐쉬아이템을 구입하는건 전적으로 개인 취향이다. 이것에 대해서 현질을 하든 안하든 누가 잘났다고 말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결과적으로 봤을때 그냥 게이머일 뿐이니..
막연히 게임을 더하고 싶고 남들보다 더 빨리 크고 싶어서 많은 돈을 투자하는건 좀 문제라고 할수 있겠지만(물론 자신의 돈이니 상관없지만), 한 시간에 만원을 벌수있는데, 게임에서 1시간이 걸리는 일을 완료 하는데 천원이라서 구입해야겠다는 식으로 따져보고 소비한다면 좀 낫지 않나 싶다.
크래쉬오브클랜은 게임성도 게임성이지만 수익 창출에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현명한 소비가 좀더 필요하다.
게임 전반에 걸쳐 보석(캐쉬아이템)으로 해결 안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보석의 활용도가 이렇게 광범위한 모바일 게임은 첨보는것 같다.
보석을 처음 구입했던 시기는 빌더 2명으로 시작해서 잡풀을 제거하면서 하루에 몇개씩 보석을 모으다가 3번째 빌더를 구입 할 때 쯤이었다. 초반에 뭣 모르고 업그레이드에 보석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3번째 빌더까지는 그냥 얻을수 있다.
이 후에 다시 보석을 사용하고 싶어지는 때가 레벨이 올라 갈수록 길어지는 업그레이드 시간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마치는 대로 다른 건물을 업글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기 시작하면서 빌더를 놀리면 큰 손해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때쯤이다.
잠자리에 들려는데 업그레이드 2~3시간 남으면..
11/24/2012
Clash of Clans 자원을 모아보자. 트로피점수 깍아서 저랩,빈집 털기
지속적인 변경사항으로 자원을 모으는 일은 더 힘들어지고 보석의 필요성은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서..자원부족 원인과 현재상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다..
- 공격시 병력 생성에 들어가는 자원대비 약탈하는 자원량이 적다.
- 원인으로는 캠프파괴시 병력이 사라지지 않게 변경됨으로써 배럭 대기열에 폭탄병을 올려서 약30만이상의 엘리서를 저장 할 수 있기 때문에, 접속종료 전에 엘릭서를 세이브하는 사람이 늘어나서 매칭시스템에서 찾아내는 대부분의 공격대상은 자원량이 거의 없는 상태(병력 생산비 이상의 엘릭서를 기준으로)라고 생각된다.
- 타운홀 레벨이 아래로 2 차이가날때 획득자원량 -25% (3차이는 -50%이던가) 변경사항도 원인으로 보인다. 타운홀 업그레이드는 가장 우선시 되는 대상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빠르게 레벨업을 할수록 패널티를 부여 받는 경우이다.
- 이 경우 상대방 정보에 표시되는 자원량이 10만이라고 해도 타운홀 레벨이 2가 차이난다면 우측상단에 실제로 획득하는 자원량은 7.5만이 증가한다. (보이는 자원량은 전과 다름없고 획드 자원량이 자동차감)
- 방어시 공격자의 병력이 죽은 묘비에서 얻는 자원량이 적다.(병력 생산비의 1/10정도)
- 아처를 생산비 200엘 그 묘비를 클릭하면 20엘을 얻는 방식인데, 일반적으로 게임내에서 수리비,상인등을 이용해 시스템적으로 자원을 소각시키는 방법이 사용되는것을 알고있지만, 현재 크래쉬오브클랜은 생산으로 얻을 수 있는 자원량에 비해 시스템에서 회수하는 자원량(병력생산,업그레이드 등)이 많아서 지속적인 자원(특히 엘릭서)부족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 개발사의 수익창출 욕구가 점점 강해지는것 같다.
- 게임에서 골드량이 줄어들면 보통은 골드시세가 올라간다. 크래쉬에서는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캐쉬템에 의존 할 수 밖에 없고 게임내 자원이 부족할수록 보석 의존도가 오르고 그 결과는 보석 판매량으로 직결되는 결과를 가져 온다.
- 보석의 용도에서 시간을 줄이는 것에 비해 저조한 자원구입 판매량을 올리기 위해서 이런 자원부족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 게임사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인정하고 플레이하면서 현금을 소모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더라도 지금처럼 점점 더 현금 소모에 집중된 쪽으로만 변경사항이 이루어진다면.. 일정 수준의 보석을 구입하고도 그 효과가 미미하게 느껴질것이고 손을 놓는 사람과 대량의 보석을 지르는 사람으로 양분되지 않을까.. 혹시나 개발사의 의도가 대량 보석구입자를 늘려서 매출을 올리는 것이라면 그건 성공 할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난 업그레이드 시간과 자원량의 부족으로 활동 유저가 감소되는 상황이 온다면 그것도 이득일지에 대해서는 좀 고민해줬으면 좋겠다.
- 특히나 이번에 업데이트 된 부스터 기능의 경우를 보면 지속적으로 게임내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사용되어야 할 부분까지 수익창출의 도구로 전락시킨 부분은 많이 아쉽다. 크래쉬오브클랜의 특성은 시간소모 게임으로 전투 흐름을 빠르게 한다던가 전체적인 게임 진행 속도를 조절하면서 지속적으로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데 이런 부분까지 수익의 도구로 사용한다는건, 앞으로도 개발보다는 수익창출의 도구를 발굴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질수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결심했다..
11/19/2012
Clash of Clans 겨울 분위기로 다가온 2.111 업데이트
Clash of Clans 앱스토어
겨울이라고 참 아기자기한 눈발이 휘날리고 건물에도 눈이 소복히 쌓여있는 모습으로 크래쉬오브클랜이 업데이트 되었다. 오늘부터 영하로 내려간다는데 게임 안에서 처럼 현실에도 눈발이 날릴날이 멀지 않은듯..
그래도 여름보다는 겨울이 나은이유는.. 겨울은 문닫고 있으면 되는데 여름은 문열고 있어도 더위를 해결하기 쉽지 않아서?..
무지 많이많이 변경된 변.경.사.항!
겨울테마 적용으로 하늘에서 눈발이 떨어지..는 것 같은 효과와 건물들에도 눈이 수북히 쌓여있는 모습으로 바꼇다.
11/11/2012
Clash of Clans 50레벨즈음에.. 트로피,공격,방어,병력,업적
아직 타운홀도 9레벨로 못올렸고 모르타르도 겨우 3레벨이고 방어벽 이제 보라색..
건물 업그레이드 상태는 그전과 비슷한데 길드에 병력지원을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세 50레벨즈음에 이르렀다..
트로피 점수는 1800점대를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이 점수대에 있는 애들도 50레벨대에 개념인들이 좀 많아서 자원은 없고 방어는 튼튼하다.
한번 공격을 위해서 한 20번 탐색후에 그나마 좀 허접한 마을을 공격해서 얻는 자원량이래봤자 병력생산에 들인 엘릭서나 회수하면 다행일정도 -0-
트로피 점수는 레벨에 맞게.. 예를들어 40레벨대에서 1800점 이상을 갈 수는 있지만 공격을 성공하고 자원을 모으기도 쉽지 않다. 병사들의 레벨이 낮아서 공격을 성공하기도 만만치 않고 낮은 레벨로 전체적으로 튼튼하지 못한 방어를 노리고 밀려드는 공격에 모으는 자원보다 뺏기는 자원량이 많아서 추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도 만만치 않다. 자신이 농부(전투를 하지 않고 자원만 모아서 건물 업글만 하는)는 아니지만 트로피 점수를 올리기에는 한계에 부딪쳤다면 트로피 점수를 몇백점 떨궈서 자원을 모아 업그레이드를 마친 후 다시 점수를 올리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10/28/2012
크래쉬오브클랜(Clash of Clans) 2.86 업데이트 그리고 중간이야기
지난주부터 이야기가 나왔던 2.86 패치가 드디어 오늘 되었다.
신무기 엑스보우의 등장과 타운홀 9레벨 등 굵직한 변경사항으로 고레벨쪽에서는 꽤 큰 변화가 일어났을걸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 중랩이라 엑스보우를 구경해보지 못했다는것.
수퍼셀 포럼 2.86 패치노트 바로가기
참고로, 이번 주말에 서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는 하는데,
요즘 서버 상태는 정말 별루다. 특히 전투상대 검색에서 느리고, 채팅창 다운되고, 잦은 서버점검에 들어가는 상태다. 게임은 재밌지만 아직은 여러가지 운영적인 측면에서 부족함을 하나둘 보이고 있는 SuperCell.. 난관을 잘 헤쳐나갈지~
그간 점검 후에 임시 쉴드를 제공해야한다는 불만의 글들이 있었는데, 이번 업데이트에 생긴것 같은 점검 후 비전투시간 1분.
겨우 1분이라니.. 요즘 서버상태도 좋지않고 점검도 공지 없이 자주 하는편인데, 전투중 점검하고나서 조금만 늦게 접속하면 어김없이 털려있는 마을을 보게되는데 10분정도로 충분히 줘도 될것 같은데 수퍼셀 운영진이 좀 짜네.. 캐쉬 도 좀 밝히고..ㅋ
다양한 업데이트와 함께 할로윈 기념으로 로딩화면에 호박이 등장 했다.
저 자리에 원래있던 바바리안은 짤린듯..
외국의 할로윈 같은 날이 한국엔 없나..
귀신분장하고 돌아다니면서 떡을 얻어먹는 그런날이 있었으면 재밌을것 같다;;
10/19/2012
Clash of Clans. 태극기, 보석 250개, 자원창고 고블린마을
장식품중에 각 나라의 국기가!!
저레벨에서는 다소 부담스러운 10만골드 짜리 장식품이지만.. 자신의 나라 국기는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태극기가 있는것도 어찌보면 다행이다..
공격자 말고는 별로 볼 일이 없겠지만..
그래도 앞마당에 태극기 하나 세워서 한국인임을 알리면 한국사람은 봐줄까?;;
몇일전에 마을하나 완파하고 좋아하고 있는데 태극기가 세워져 있어서 약간 미안 하더라는..
업적에 보석을 250개 얻을 수 있는 업적이 있다는 사실.
트로피점수 1250점을 달성하는 것인데, 전투를 틈틈히 진행하면 그리 어려운 점수대는 아니니 보석을 받아서 일꾼 구입에 보태면 좋다.
10/15/2012
Clash of Clans. 접종시 바로 공격가능. 방어실패 자원 20%손실
타운홀 7레벨 업글하면서 자원을 모으고 있었는데..
전화가 오는 바람에 잠시 게임화면이 닫히고 한 1분 정도 통화하고나니
뜨는 알림메세지.. "공격당하고 있어~"..
이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골드를 모아놓고 털려본적이 없어서, 방어에 실패하면 자원을 다 뺏기는줄 알고 낙심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빼앗긴 골드는 60만 골드에서 12만골드 정도이고.. 남은골드 38만!
여기서 얻은 팁
접속종료 후 몇 분후 부터 공격을 받을까?
10/11/2012
Clash of Clans 30레벨쯤의 전투 및 기타 팁 몇가지
공격할때 병력을 떨구는 위치가 중요한 만큼 상대의 진형에서 헛점을 찾 병력을 투입해야 더 많은 건물을 부수면서 이길수 있다.
아래 예를 보면 구석에 있는 캠프,빌더 그리고 포 사거리가 닿지 않는 공짜 건물들이 보인다.
아처 한두마리로 이런 공짜건물(개당 2~3%)을 처리하면 파괴율 10%정도 미리 먹고 들어간다면, 나머지 건물을 부수고 50% 이상을 만들어 승리하기 한층 유리해진다.
(예외적으로 타운홀을 부수면 무조건 승리)
본진은 포로 둘러 쌓여 있어서 좀 까다로운 편인데
가장 조심해야 할것은 광역공격을 하는 박격포(Mortar), 마법사 타워(Wizard Tower)
이런 곳을 공략하려면 한군데에 병력을 다 풀어서 밀고 들어가기보다는 사방으로 병력을 조금씩 풀어서 광역 공격에 패해를 줄이고, 주변에 있는 생산 건물들을 파괴해서 파괴율을 올려 승리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아처 30, 보병 30, 자이언트 5, 폭파병 5, 고블린 10 정도를 사용한다고 했을때)
박격포가 1대 라면 최우선으로 파괴하고, 2대 이상이면 한대를 파괴하는동안 남은 박격포에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가능한한 피한다.
기구병을 이용하면 좋겠지만 2레벨 기구병은 효율도 낮고 생산시간도 길어서 잘 안쓰고 있다.
복수 상대는 항상 쉴드중..
전투로그에 공격 가능한 상태인지 아닌지 표시해 줬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쳐들어 왔던 상대에게 복수하려고 복수 버튼을 누르면 항상 보이는 메세지
"쉴드가 있어서 공격할수 없어요~" -_-
전투로그에도 상대마을을 방문해도 쉴드 여부는 표시가 안되는듯..
경험상 전투로그를 통한 복수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결론.
방어시 클랜캐슬 위치와 병력을 채워둔다.
방어시 클랜캐슬에 있던 병력들은 돌아다니면서 적군을 제거해줘서 유용한다. 걸어다니는 대포급 정도 될듯..
문제는 클랜캐슬의 위치가 중요한데 클랜캐슬의 범위내에 적군이 오면 감지하고 병력을 내보내므로 방어야 약한곳을 포함하도록 위치를 선정하면 좋다.
그리고 벽으로 막힌곳에 있으면 클랜 병력이 나가지 못하고 안에서 놀게되므로..
가능하면 벽 바깥이나 나갈수있는 틈이 있는곳에 놓는다.
게임을 삭제 하면 다 지워지나? 궁금해서 찾아보니 게임센터 계정이 설정되있으면 게임센터 아이디로 서버에 저장되는식이라서 재설치해도 플레이 상태는 저장된다고한다.
단, 하나의 기기에서 여러 아이디를 이용하는건 불가능하다는데 이게 동시에 불가능하고 게임센터 로그인을 통해서 전환은 가능한건지는 잘 모르겠다.
여러 기기에서 하나의 아이디로 이용하는건 게임센터 아이디를 기준으로 하니 당연히 가능하다고 한다.
Clash of Clans 페이스북 FAQ
그 외 잡설..
오늘도 새벽에 잠깐해서 1300점 찍고 자원에 눈이 멀어서 낮은점수 마을을 잘못 건들었다가 져서 31점을 날렸다..
전투시 상대화면에서 자원량보다 우선해서 이길때 얻는점수와 질때 잃는점수를 봐야한다는걸 세삼느낀다..
이길 확신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애매할때는 그냥 다음마을로..
그런데 이거 점수 떨궈서 낮은 점수대에서 자원좀 털고 다시 올라와도 괜찮으려나?
1200도 낮은 점수이긴 하지만 이기기도 쉽지 않고 자원이 많은곳도 찾기 힘들어서..
보통 대전시스템들은 점수를 떨궜다가 다시 올리리면 더 힘들다던가 판수가 많아지면 점수가 적게 오른다던가 그러던데.. 이건 그런거 없을려나 모르겠다.
10/10/2012
크래쉬오브클랜 중간정리.. 레벨업, 방어진형 타운홀업글
크래쉬오브클랜(Clash of Clans)을 즐긴지도 어언 2주정도 되어간다.
31레벨에 이제 건물들 레벨도 어느정도 되다보니 업그레이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이 만만치 않아서 전투이외에 딱히 손이 가는 부분이 없어 약간 심심해서 HayDay와 같이 하고 있다는..
중간정리를 한번 하자면~
캐쉬질해서 구입한 일꾼 1마리는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
초반에 지급되는 보석과 잡초제거, 업적으로 모인 보석으로도 충분히 구입가능했겠던데, 기다리기 싫어서 초반에 보석을 써버린게 좀 아깝다.
그리고 일꾼 한마리 구입하고나니 다음 일꾼(4번째)은 보석 1000개 라는 충격적인 사실;;
전투점수 1250점 업적에서 보석 450개를 주고 지금 180개 있으니 결국 4번째 일꾼 구입하려면 현질을!!..
요즘 나의 아이폰은 게임기로 전락되어 버린것 같다..
자원을 모으기 위해 전투를 연속으로 할때 충전케이블이 꼽혀 있는체로 몇 시간씩 크래쉬오브클랜만 켜있다.(끄면 털리기 때문에!!)
뭐 게임을 계속 쳐다보고 있는건 아니지만, 전투를 마치고 병력생산을 걸어두면 20분정도 후에 생산이 완료되는데, 자동으로 끈기지 않게 하려고 가끔 수집버튼을 눌러주면서 딴짓을 하고 있는 식이다.
쪼랩 시절..
어느세 훌쩍 높아진 레벨.. ㅋ추억이 되어버린 쪼랩시절이다.
그냥 아기자기하게 건물들 짓고 병사 뽑아서 고불린마을이나 털면서 평화롭게 플레이 했었는데.
지금은 전투점수와 자원에 눈이 먼 전투의 화신!!..
내가 올라가기 위해선 다른이를 밟아야 하는 냉철한 현실 -_-
21레벨때면 역시 새까맣던 때..
캐시질로 일꾼하나 구입하면서도
주변 나무제거하면 보석을 준다는 사실을 몰랐던 그때!
이때부터 살살 생산되는 자원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걸 깨닫고 다른마을을 약탈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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