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2014
CPU와 비디오카드 가격,성능 비교 (2014년 1월 그리고 중저가 컴퓨터 견적)
2014년 1월 기준으로 CPU와 비디오카드의 성능,가격,가성비를 비교하고, 중저가로 맞출 수 있는 컴퓨터 견적을 한번 뽑아봤다.
작년에도 한번 비슷한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요즘 CPU 가성비와 성능 비교 (2013년 7월 다나와, PassMark 참고)
어디 패스마크 사이트처럼 가격하고 벤치마크 점수로 가성비 좀 내주는곳 없나..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해주면 참 편할것 같은데..
CPU 가격,성능,가성비 비교표는 현재 판매점이 100개이상 있으면서 가성비가 정상적인 것들만 모아서 비교했고, AMD APU나 인텔 CPU에 내장된 그래픽코어 부분에 대해서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을 덧 붙였다.
아래 CPU.VGA 비교표 구글문서 바로가기 : 구글드라이브 원본 링크로 보기만 가능하지만 엑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직접 수정하는건 가능하다.
인텔의 3세대와 4세대, AMD의 FX시리즈와 APU A시리즈로 꽤나 많은 CPU가 존재하지만, 성능으로보면 다음 세대와 차이는 크지 않으니 세대와 상관엇이 가성비가 좋은쪽을 선택하면 된다. 특히 AMD APU의 경우 저가이면서도 내장된 그래픽코어의 성능이 3~5만원대 외장형 그래픽카드와 비슷한 수준으로 3D 온라인게임도 중하옵에서 돌릴 수는 있을정도의 성능으로 보이고 외장형 그래픽카드에 비해 전기세나 소음면에서 매리트가 있어보이고 보통 메인보드에 내장된 그래픽코어보다도 성능이 좋은 편이다.
10/03/2013
스마트폰,태블릿 외장형 보조배터리 어떤걸 사야 할까? (용량 대비 가격 비교)
전에 무슨 물건을 찾다가 특이하고 재밌는 물건들을 파는 펀샵(FunShop,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계)이라는 곳에서 찾은적이 있는데, 그 후로도 즐겨찾기 해두고 심심 할 때 한번씩 들러서 재밌는 물건이 없나 살펴보곤 하는데, 이번에 구경한 물건 중에서 스마트폰(태블릿) 보조배터리가 눈에 들어와서 용량별 가격을 한번 비교해봤다.
참고로 펀샵은 재밌는 물건이많고 설명도 잘 되있는 편이긴하지만, 가격은 프리미엄이 붙어서인지 대부분 다나와 최저가보다 많이 비싼편이라서 구입하기는 좀 꺼려지는 곳이다.
오늘 본 물건 중에서 매쉬 등받이의 경우 펀샵에서 29200원+택배비 2500원에 판매중인데, 동네 천웝샵에서 팔고있는 1000~3000원짜리와 큰 차이가 없어 보이고, 담당자는 아마존에서 20불에 판매되니 문제 없다는 식이다.
정품 박스포장도 아닌 비닐포장 중국산 제품을 그럴듯한 설명과 사진 몇장으로 잘 포장해서 파는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물론 펀샵의 매쉬 등받이는 정말 3만원의 가치가 있는 제품일수도 있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망사 등받이 (2900원) - 다나와
다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이야기로 돌아와서..
올해 초 아이폰4 보조배터리 케이스를 구입하면서 살펴 볼 때만해도 10원/mAh 정도하던 보조배터리 가격이 이번에 살펴보니 3~5원/mAh 정도까지 많이 내려 온 느낌이다.
badaro...: 아이폰4 보조배터리 케이스형 1700mAh Exolife4
각 제품의 다나와 가격차트를 살펴보면 작년 말이나 지금이나 별로 큰 차이는 없는것 같기도한데, 전에 고용량 제품을 살펴보지 않았던건지 아니면 올해 10000mAh이상 고용량 제품들이 저렴하게 나오면서 가격이 더 떨어진건지 애매하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기들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면서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하게 된 것에 비해 배터리 용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배터리 용량이 늘어났음에도 체감상으로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빨리 배터리가 소모되는 느낌을 받게 되는게 현실이다. 거기에 갤럭시노트처럼 화면까지 커진 경우에는 앱만 실행해도 닳아지는 배터리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전에 구입해서 사용하던 1000~2000mAh짜리 보조배터리로는 턱없이 부족하고, 자연스레 이전보다 많이 저렴해진 고용량 보조배터리로 눈이 가게 된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이런 보조배터리는 아이폰 같이 내장배터리 제품에만 필요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갤럭시 같은 착탈식 배터리 사용자에게도 매리트가 있을만큼 요즘 나오는 보조배터리들은 용량이나 충전 속도면에서 예전 제품과는 비교 할 수 없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고려해봐야 한다.
9/14/2013
동원,사조,오뚜기 참치캔 가격 비교, 참치선물세트 구입시 참고 (참치 낱개, 참치세트 가격 비교)
추석이 다가오면서 요즘 한창 각종 선물세트를 많이 구매하는 시기다.
그중에서도 조금 비중있는 선물을 준비하려면 적당히 가격도 있고 활용도와 보관이 용이한 참치캔이나 스팸 선물세트 같은 것들을 많이 선택하게 된다.
언제부터 명절에 캔 음식 따위나 주고 받게 된건지 좀 궁금하지만..
어쨋든 참치캔을 구입 하려고해도 제각각인 가격 때문에 비교하기가 여간 피곤한게 아닌데, 더군다나 여러 종류가 섞여있는 참치 선물세트의 가격비교가 더 어렵다는건 말할 필요도 없는데, 그래서 어제 참치 선물세트를 주문하다가, 참치 낱개 가격과 세트 가격을 간단하게 한번 비교 정리 해봤다.
다나와, 쇼핑어바웃, 다음쇼핑하우 검색을 통해 최저가를 선택했지만, 택배비 여부나 묶음판매 등으로 완벽한 최저가인지는 장담 할 수 없으 참고용정도로 보면 된다.
8/16/2013
3500원짜리 팥빙수를 먹으면서 해 본 카페,제과 (팥)빙수 가격비교
아 요즘 몇주동안 이어지는 폭염경보로 날씨가 장난이 아니게 푹푹쪄댄다. 장마철의 그 찝찝하게 끈적대는 접착제가 붙은 기분에 비하면 그나마 습도라도 낮은게 얼마나 다행인가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그래도 더운건 더운거다.
말복도 지났지만 오늘도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는 날씨에 더위나 식혀 볼까 하고, 아이스크림을 사러 나갔다가, 종종 떡복기를 사먹는 아딸을 지나는데 오곡팥빙수 3500원이라고 써있길래 제과점에 비해 싼 맛에 한번 사먹어 봤다.
여름이 시작 될 쯔음에 고발프로그램에서도 팥빙수의 날이 갈 수록 뛰어오르는 가격과 중국산 팥을 이용한 저렴한 원가에 대해 다뤘지만 그렇다고 맨날 빙과류만 먹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매년 20~30%씩 뛰어오르는 팥빙수의 미친 가격 덕분에 시내에서 누구를 만날때나 한번 먹을까말까한, 평소에 덥다고 막 사먹기에는 밥값에 가까운 부담스러운 가격이 되어버린게 사실이다. 하긴 어차피 카페에서 원가 백몇원짜리 원두커피도 4~5천원주고 잘 사먹는 마당에 재료가격이 천원대인 팥빙수는 그나마 양반인 것 같기도 한데, 뭐 카페는 음료를 산다라기 보다는 수다 떨 자리를 산다고 볼 수도 있으니 그럴수도 있다고 쳐도..
제과점 니네 팥빙수 가격은 왜 덩달아 오르는건데?
작년에 동네에 있는 빠..궁..뚜.. 제과점에서 사먹던 팥빙수 가격이 올해 20~30% 올라 5000원을 가뿐히 넘어가면서 마음껏 빙수를 사먹을 수 없는 불만에 가득차 있던 B모씨, 아딸의 팥빙수가 3500원 이라니(롯데리아 팥빙수도 4천원) 맛만 있다면 하루에 한개씩.. 아니 일주일에 두세번 아니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사먹어 줄수있겠다고 생각했다. (싸고 시원한 빠삐코가 오백원..)
8/12/2013
카카오톡 선물하기 물품 가격은 쌀까 비쌀까?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오픈마켓 가격비교
예전에 한두번인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이용해서 지인과 편의점 기프티콘을 주고 받은 기억이 있다. 그때 당시는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판매하는 물품이 편의점,카페,패스트푸드 정도였던것 같은데, 오랜만에 카카오톡의 선물하기를 살펴보니 먹거리부터 생활용품, 책, 영화, 화장품 등 오픈마켓과 맞먹을 정도로 많은 물품을 취급하고 있는것에 살짝 놀랐다.
이젠 선물하기 보다는 하나의 오픈마켓에 더 가까워진 카카오톡 선물하기,
그러나 한가지 제품에 하나의 판매자만 존재하다보니 선물하기 내에서 가격비교란 거의 불가능하고, 모바일 특성상 가격비교를 위해 다른 사이트를 살펴보는것도 번거롭고 그렇다고 카카오톡 내에서 가격비교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는것도 아니다.
그래서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있는 물건들의 가격은 다른데와 비교해서 어느정도 수준인지, 베스트 추천상품과 카테고리 상품 중 몇 가지를 다나와 가격비교 검색을 통해 간단하게 비교해봤다.
베스킨라빈스나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같은 카페, 제과점, 패스트푸드점의 상품들은 카카오톡이나 오픈마켓이나 거의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소셜커머즈 같은데서 종종 할인 판매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비싸다고 생각 할 여지도 있다.
생활용품이나 책과 같은 실물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할인 된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가격 보다도 오픈마켓의 가격이 훨씬 더 저렴했다.
오픈마켓이나 인터넷 서점의 할인 행사를 이용하는 편이 더 나아 보인다.
영화 입장권 같은 상품권의 경우 카카오톡보다 오픈마켓이나 상품권 전문 쇼핑몰에서 구입하는편이 대부분 더 저렴했다.
기업입장에서 선 판매된것과 같은 상품권 거래시 할인율이 높다는 점을 생각하면, 정가를 주고 구입 할 이유는 없다.
미스터 피자 세트와 63빌딩 관람 패키지는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더 저렴했다.
미스터피자의 경우 e쿠폰의 할인율은 10%밖에 안되지만, 매장에 직접 주문시 15~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매장이나 홈페이지에서 직접 주문하는게 더 저렴하다.
7/30/2013
요즘 CPU 가성비와 성능 비교 (2013년 7월 다나와, PassMark 참고)
요즘은 가끔 컴 업글만하고 새로 부품을 구입해서 전체적으로 조립 해 본지가 좀 오래되다보니, 이게 무슨 CPU인지 가격대비해서 성능은 얼마나 좋은건지를 가늠하는게 쉽지 않다.
성능에 따른 정렬이야 벤치마크 사이트등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지만, 실제로 구입 가능한 가격을 바탕으로 가성비를 따져서 정렬해둔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서 한땀한땀 직접 다나와와 PassMark를 참고해서 일단 가장 궁금한 CPU를 가성비와 성능으로 비교해 봤다.
다나와 CPU 가격검색, PassMark High End CPUs, PassMark Common CPUs
CPU 성능점수를 가격으로 나눈 가성비 정렬로 오버클럭은 배제하고 비교했다.
5/13/2013
두루마리 화장지(휴지) 고르는 법. 품질과 가격비교
화장지를 살 때 마다 어떤 화장지를 구입해야 하는지 고민하는걸 매번 반복하면서도 그냥 귀찮다는 이유로 따져보지 않고 그냥 적당히 싼 것을 구입해서 사용하게 되고,
이러다보니 매번 다른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서 가격비교는 엄두도 낼 수 없게 된다.
또는 약한 화장지를 구입해서 뒤를 닦다가 잘 찢어지는 휴지를 몇 달간 사용해야 하는 고생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살펴 본 두루마리 화장지의 비교 분석!
까지는 아니고 일일이 구입해서 살펴 볼 수 없는 품질 비교는 검색을 통해서 각 제품의 가격비교는 다나와의 가격을 참고해서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봤다.
무슨 두루마리 휴지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지.. 나중에는 휴지에서 TV도 나오고 인터넷도 되는거 아닌지 모를일이다.
품질을 기준으로요즘 두루마리의 대세는 2겹이 아니라 3겹 제품 인 것 같긴한데,
뒤에 가격비교 부분을 보면 2겹과 3겹의 가격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것도 좀 의외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막 사용하기에는 아직까지 2겹 제품의 가격적인 매력이 있긴 하다.
이 글에서 1~3위로 꼽은 제품은 깨끗한나라 벚꽃, 크리넥스 비데, 크리넥스 데코앤소프트로 3겹 제품중에서도 초 고가의 제품으로 가격보다는 품질(촉감,무게,밀도)에 우선순위를 두고 뽑은걸로 보인다.
이 제품들이 품질이 뛰어나다고 해도 미터당 가격으로 환산 했을 때, 깨끗한나라 벚꽃 20.5원, 크리넥스 비데 23.5원, 크리넥스 데코앤소프트 18.8원으로 다른 제품의 10~15원대에 비해 상당히 비싸다는건 구입시 고려해봐야 한 부분이다.
[T-gate] 대한민국 국민휴지는 과연 무엇? - 대표휴지 3종..(2009년) 이 글은 상당히 주관적으로 작성 되어 있다는 점이 아쉽지만, 많은 항목에 대한 비교와 나름 두루마리 대표 3종 제품을 비교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참고 했다.
1위로 꼽은 제품은 크리넥스 데코앤소프트, 2위는 깨끗한나라 순수 3겹 데코, 3위 코디 3겹 에어쿠션 인데, 가격대 자체가 다른 제품들을 비교했다는 점에서 품질에 대한 비교 역시 큰 의미를 가지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래서 3겹 제품중에 품질이 좋은 제품들을 꼽아보자면,
크리넥스 비데3겹, 크리넥스 데코앤소프트, 깨끗한나라 데코 벚꽃 정도가 되겠다.
물론 위의 글 딸랑 2개를 보고 말하는건 아니다. 가격을 검색하면서 각 제품들의 사용 후기들까지 참고 했을 때 위의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의견이 많았다.
단, 위의 제품 중에서 가격적으로도 만족한 경우 판매제품이 길이가 짧거나 폭이 좁게 변형된 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를 볼 수 있었는데, 롤 개수와 표기된 가격은 저렴하지만 미터당 가격으로 환산 했을 때 정상 제품과 가격 차이가 안나는 경우도 있었다.
가격을 기준으로아무래도 사용감이 중요한 휴지에서 컴퓨터 부품 처럼 가성비를 따질 수는 없을것 같긴 하지만.. 아무리 품질이 좋은 휴지라고 해도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이 30~40%이상 비싼 것을 용납 할 수 없는 꼼꼼한(가난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아래의 표를 참고 해보면 좋다.
가격을 살펴보다 보니 휴지에도 정찰제를 도입하라!!고 1인 시위라도 하고 싶을정도로 미터, 롤 개수, 폭 넓이가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라서 가격비교 자체가 어려웠다.
그래서 길이와 개수를 곱하고 거기에 폭 넓이의 비율을 반영한걸로 가격을 나눠서 1미터당 가격으로 환산해서 비교 했다.
동네마트 보다 저렴한 오픈마켓 판매 가격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마트에서 구입시 가격 차이가 클 수도 있다.
가능하다면 직접 1미터당 가격=가격/((길이*개수))*(폭/100)) 을 계산해봐서
2겹의 경우 8~10원 사이, 3겹의 경우 11~14원 정도의 가격이라면 적정하다고 생각 할수 있을정도의 가격대로 생각된다.
예를들어, 30미터 30롤 폭 107mm 휴지가 10000원 이라면,
30*30*107/100 = 963, 10000원/963 = 10.4원/미터 로 계산 하면된다.
1g당 가격도 표시 해볼까 했는데 제품 정보에서 무게를 표시해 둔 곳을 찾기 힘들어서 포기.
중소제조사의 저가 화장지라고 무조건 싼건 아니다.
2겹 보단 3겹 제품에서 롤 개수는 같지만 길이가 짧거나 폭이 좁은 경우가 있었고, 미터당 가격으로 환산 했을 때 메이커 제품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경우도 보였다.
롤 개수만 보고 싸다고 구입하지 말고, 미터당 가격을 따져보는 꼼꼼함이 필요하다.
중소제조사의 경우 품질표시(장력,흡수도 등)가 잘 되있어서 대략적인 품질을 가늠 할 수 있는데 반해, 메이커 제품에서는 이런 품질 표시가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런 품질 표시가 전자제품의 전력 소비 등급처럼 한눈에 판단 할 수 있게 표시되어 있다면 휴지 구입 결정에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2013.5.30 추가
3겹이 2겹에 비해 가격은 20%이상 비싸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강도가 높은것도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용도라면 저렴하면서 비슷한 사용성을 보이는 2겹 제품을 사용하는게 오히려 현명한 선택으로 보인다. (깨끗한나라 무향 2겹 데코 정도? 6원/m)
비데를 사용중이라면 2겹이나 3겹 모두 잘 찢어지기는 마찬가지다. 이유는 변기막힘을 방지하기위해 물에 잘 녹을수 있게 만들어졌기 때문인데, 비데 사용을 고려한다면 2겹이냐 3겹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물에 잘 안녹게 만들어진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예를들면, 식당 냅킨이나 공중화장실의 대형두루마리와 같은 싸고 질긴 제품 또는 크리넥스 비데 3겹이나 각 티슈 같은 고가의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대신 물에 잘 안녹기 때문에 변기가 막힐 위험 부담은 약간 올라간다고 보면 될 것 같다.
2013.5.30 추가
3겹이 2겹에 비해 가격은 20%이상 비싸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강도가 높은것도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용도라면 저렴하면서 비슷한 사용성을 보이는 2겹 제품을 사용하는게 오히려 현명한 선택으로 보인다. (깨끗한나라 무향 2겹 데코 정도? 6원/m)
비데를 사용중이라면 2겹이나 3겹 모두 잘 찢어지기는 마찬가지다. 이유는 변기막힘을 방지하기위해 물에 잘 녹을수 있게 만들어졌기 때문인데, 비데 사용을 고려한다면 2겹이냐 3겹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물에 잘 안녹게 만들어진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예를들면, 식당 냅킨이나 공중화장실의 대형두루마리와 같은 싸고 질긴 제품 또는 크리넥스 비데 3겹이나 각 티슈 같은 고가의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대신 물에 잘 안녹기 때문에 변기가 막힐 위험 부담은 약간 올라간다고 보면 될 것 같다.
12/01/2012
클릭하는 링크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오픈마켓(옥션,G마켓,11번가)
얼마전 아몬드를 구입하면서 다나와를 통해서 갔을 때와 직접 주소를 치고 들어 갔을 때 물품의 가격이 다른 경우를 봤다.
전에 컴퓨터 부품을 구입하면서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만 모르고 있었던건가..
같은 판매자가 파는 물건의 가격이 11번가, 옥션, G마켓 마다 다른것이야 판매자의 맘이니 그렇다고 쳐도 같은 오픈마켓에서 같은 판매자가 파는 물건의 가격이 타고 들어가는 링크에 따라 다른건 알아채기도 쉽지 않고 왠지 제가격보다 더주고 사는 기분이든다.
물론 여기에는 가격비교 사이트와의 계약에 의해서 어떤 조건으로 할인이 들어 간거겠지만, 오픈마켓마다 그렇게 바로가기를 설치하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다 있었군.
다나와 검색결과에서 가격비교에 있는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추가할인이 있고,
오픈마켓에 바로 접속하면 쿠폰할인이 있는데,
추가할인은 1개마다 적용되는 반면 쿠폰할인은 주문 한번에 1개만 사용되기 때문에 가격 차이가 나게 되고 또는 기본 판매가도 다른 경우도 있다.
아몬드를 구입하는데 타고 들어간 링크에 따라 가격차이가 나는걸 확인 할 수 있었는데,
확인하는 방법은 다나와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가격 확인 후 브라우저를 모두 닫고, 다시 상품 주소로 들어가보면 된다. 브라우저를 닫지 않으면 먼저 접속한 상태로 인식되서 같은 가격을 보여준다. 쿠키 때문일듯.
(참고로 다나와에서 클릭하는 순간 주소표시줄에 뜨는 링크가 다나와, 오픈마켓이 열린 후에는 자동으로 상품 주소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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