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2015
샤오미 보조배터리 10400mAh 사용기, 기존 제품들과 성능은 비슷하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
작년 자전거 여행때 사용해보니 여행중 보조배터리 10000mAh 한개로는 부족함이 있어서 보조배터리를 하나더 구입하려고 살펴보다가 샤오미 보조배터리 10400mAh을 하나 구입해봤다.
이전에 사용하던 보조배터리는
스와컴 SW-10400M 사용기 - badaro
뭐 대륙의 실수까지는 아니고 성능은 비슷한데 가격을 합리적으로 낮췄다고 해야하나..
작년까지만해도 중국산 제품에 로고만 박아서 판매하는 보조배터리 용량 1만짜리가 3만원 근처로 여전히 비싸기도 했고, 샤오미 보조배터리도(샤오미 다른제품들도 마찬가지) 가격에 거품이 끼어서 그리 저렴한편은 아니었지만, 올해들어서인지 요근래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수입업체가 많아지고 경쟁이 붙어서인지 샤오미 보조배터리의 가격 거품이 빠지면서 2만원대 밑으로 내려왔다.
뭐 기존 다른 회사(가격을 내리지 않던)의 보조배터리 가격도 덩달아 내려오긴 했지만 샤오미 보조배터리에 비하면 여전히 비싼편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샤오미 말고 다른 제품을 구입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검색 - 에누리
샤오미 보조배터리는 용량별로 10400, 10000, 5000, 16000 제품이 있는데, 공통적인건 리튬이온 LG배터리셀을 사용했다는것과 입력 2A, 출력 2.1A를 지원한다는 정도.
5/29/2014
현재 가격대비 괜찮은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는? (용량비, 태블릿, 스와컴 SW-10400M 사용기)
전에 용량비가 좋고 가격대가 부담없어 구입했던 스마트폰,태블릿 USB 보조배터리 볼츠 VO-6600 을 몇주간 사용해보고 리뷰를 작성 한 후에 차량 시거잭이 고장나서 필요한 지인에게 선물로 줬었는데, 이번에 자전거 여행이나 가볼까하고 필요한 물건들을 준비하다보니 다시 필요해진 보조배터리를 구입하기위해 이전에 정리했던 목록을 다시 한번 살펴봤다.
뭐 볼츠 VO-6600 도 여전히 가성비나 저렴한 초기구입가격이 매력적이긴 하지만, 기존 고가였던 8000~11000mAh대의 제품들 가격이 4만원대에서 3만원대로 내려오면서 가격대비 용량의 매력이 높아져서, 몇천원만 더 보태면 두배에 가까운 용량 제품을 구입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상태라는 점이 변수다.
스마트폰,태블릿 외장형 보조배터리 어떤걸 사야 할까?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볼츠 6600 사용기...
이전 '보조배터리 어떤걸 사야 할까?'라는 글에서 만들었던 보조배터리 가격표에서, 스마트기기의 용량이 늘어나면서 효율성이 떨어지고 가성비에서도 뒷쳐지는 5000mAh 이하 제품들을 제외하고, 현재시점 가격으로 수정해서 가용비 순으로 다시 한번 정렬해봤다.
10/14/2013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볼츠 6600 사용기. (USB포트를 사용하는 태블릿,디카 등 충전가능)
볼츠 VO-6600는 스마트기기 외장형 보조배터리로 6600mAh의 용량에 2개의 출력포트에서 1A,2A 고출력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USB포트를 통한 출력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아이폰,갤럭시 등)부터 태블릿(아이패드,갤럭시탭,넥서스7 등), 디지털카메라 까지 USB어댑터에 꼽아서 사용하는 스마트기기라면 모두 충전이 가능하다.
이전 스마트폰 보조배터리에 대한 글에서 용량대비 가격이 더 저렴한 제품도 있었지만 볼츠 VO-6600을 선택한 이유는 양호한 용량비에 대용량은 아니지만 스마트폰을 2~3번 충전하기에는 충분한 용량, 초기 구입가가 2만원대로 저렴하기 때문이다.
용량비가 좋은 10,000mAh가 넘는 대용량 보조배터리의 경우 초기 구입가가 3~4만원대이고, 보조배터리 역시 충전을 해야하니 충전시간을 생각하면 활용도를 넘어서는 대용량이 무조건 좋다고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다.
스마트폰,태블릿 외장형 보조배터리 어떤걸 사야 할까 (용량비 비교)...
10/03/2013
스마트폰,태블릿 외장형 보조배터리 어떤걸 사야 할까? (용량 대비 가격 비교)
전에 무슨 물건을 찾다가 특이하고 재밌는 물건들을 파는 펀샵(FunShop,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계)이라는 곳에서 찾은적이 있는데, 그 후로도 즐겨찾기 해두고 심심 할 때 한번씩 들러서 재밌는 물건이 없나 살펴보곤 하는데, 이번에 구경한 물건 중에서 스마트폰(태블릿) 보조배터리가 눈에 들어와서 용량별 가격을 한번 비교해봤다.
참고로 펀샵은 재밌는 물건이많고 설명도 잘 되있는 편이긴하지만, 가격은 프리미엄이 붙어서인지 대부분 다나와 최저가보다 많이 비싼편이라서 구입하기는 좀 꺼려지는 곳이다.
오늘 본 물건 중에서 매쉬 등받이의 경우 펀샵에서 29200원+택배비 2500원에 판매중인데, 동네 천웝샵에서 팔고있는 1000~3000원짜리와 큰 차이가 없어 보이고, 담당자는 아마존에서 20불에 판매되니 문제 없다는 식이다.
정품 박스포장도 아닌 비닐포장 중국산 제품을 그럴듯한 설명과 사진 몇장으로 잘 포장해서 파는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물론 펀샵의 매쉬 등받이는 정말 3만원의 가치가 있는 제품일수도 있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망사 등받이 (2900원) - 다나와
다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이야기로 돌아와서..
올해 초 아이폰4 보조배터리 케이스를 구입하면서 살펴 볼 때만해도 10원/mAh 정도하던 보조배터리 가격이 이번에 살펴보니 3~5원/mAh 정도까지 많이 내려 온 느낌이다.
badaro...: 아이폰4 보조배터리 케이스형 1700mAh Exolife4
각 제품의 다나와 가격차트를 살펴보면 작년 말이나 지금이나 별로 큰 차이는 없는것 같기도한데, 전에 고용량 제품을 살펴보지 않았던건지 아니면 올해 10000mAh이상 고용량 제품들이 저렴하게 나오면서 가격이 더 떨어진건지 애매하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기들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면서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하게 된 것에 비해 배터리 용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배터리 용량이 늘어났음에도 체감상으로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빨리 배터리가 소모되는 느낌을 받게 되는게 현실이다. 거기에 갤럭시노트처럼 화면까지 커진 경우에는 앱만 실행해도 닳아지는 배터리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전에 구입해서 사용하던 1000~2000mAh짜리 보조배터리로는 턱없이 부족하고, 자연스레 이전보다 많이 저렴해진 고용량 보조배터리로 눈이 가게 된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이런 보조배터리는 아이폰 같이 내장배터리 제품에만 필요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갤럭시 같은 착탈식 배터리 사용자에게도 매리트가 있을만큼 요즘 나오는 보조배터리들은 용량이나 충전 속도면에서 예전 제품과는 비교 할 수 없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고려해봐야 한다.
3/19/2013
아이폰4 보조배터리 케이스형 1700mAh Exolife4, 묵직한 그립감 긴 사용시간.
이번에 아이폰3GS 보조배터리를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 하게된 아이폰4,4S용 보조배터리 Exolife4
1년 넘게 사용한 아이폰4S 1%에서 충전시 80%까지 채워주는 용량 1700..
게임을 하다보면 배터리 소모가 크기 때문에 개통시 받은 iWalk 800짜리 두개로 그냥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25%정도 밖에 충전이 안되고, 하단으로 길게 삐져 나와있어서 게임 조작시 걸리적 거리는 편이라는 불편함이 있다.
iwalk는 뭘 믿고 아직도 그렇게 비싸게 파는건지(2천원/100mAh정도), 5000mAh짜리만 적정가에 파는것 같다. 요즘 1천원/100mAh미만이고 고용량 저가 제품도 많은 상황이니 한물간 저용량 제품들 좀 정상적인 가격에 판매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Exolife4 역시 자동전원 차단 기능이 있어서 편리한데, 전원을 연결하면 아이폰을 먼저 충전하고 아이폰이 만충상태가 되면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기 시작한다.
이전에 사용한 제품이 아이폰 장착상태로는 충전이 안되서 그런지 특히 이 기능이 편하게 느껴지는것 같다.
다만 아이폰 4S의 배터리용량 1450mAh과 보조배터리 용량 1700mAh. 합 3150mAh를 충전하다보니 둘다 만충까지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일듯..
아무리봐도 포장이 참 튼튼하고 뭔가 있어 보인다..
플라스틱 케이스에 보조배터리 케이스와 선이 들어있고, 아이폰4 종이 모형이 장착되어 있다.
3/16/2013
아이폰 3GS 보조배터리 Exolife3(케이스형), 용량 1300mAh, 괜찮네..
이전에 구입했던 3GS용 케이스 보조배터리가 입력단자 접속불량으로 고장나는 바람에 이번에 하나 더 구입 하게 되었는데..
badaro...: 아이폰 3GS 케이스형 보조베터리(VEGA 배터리팩)
이번에는 그냥 용량이 큰 팩 타입을 구입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충전시 별도의 케이블로 연결해야 하고 케이스형 처럼 모델이 고정되어있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가격도 싼편이 아니다보니 케이스 보조배터리를 다시 선택하게 됐다.
케이스 보조배터리는 착용했을 때 그립감도 괜찮은 편이지만, 무엇보다 한물간? 아이폰 3GS 모델용으로 용도가 고정되어 있다보니 정상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군다나 이번에 구입한 Exolife3는 전에 구입한 VEGA 제품과는 약간 차원이 다른 제대로 된 제품 같은 느낌이다. VEGA 제품은 용량에 비해 저렴한 4~5천원대 가격인건 맞지만 마감상태나 내구성에서 그냥 그 가격대의 품질이라면, Exolife3는 2만원짜리를 4천원에 판매하고있는데 한 만원 정도의 품질을 보여주는 제품인것 같다.
추가로 VEGA 제품이 충전시 아이폰을 분리하지 않으면 아이폰과 보조배터리 충전을 오가면서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반면, Exolife 제품은 아이폰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정상적으로 아이폰과 보조배터리 충전이 되는 아이폰 만충시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이 있다.
또 한가지 장점은 케이스에서 분리 하지 않고 그대로 아이튠즈에 연결 할 수 있다는건데, 요즘은 아이클라우드 동기화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리 큰 매리트는 아닌듯..
11/05/2012
아이폰 3GS 케이스형 보조베터리(VEGA 배터리팩)
몇일전 다나와에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저렴한 아이폰3GS 케이스형 보조배터리를 하나 구입했다.
처음 아이폰3GS를 구입했을 당시에는 800mAh 짜리만해도 2만원이 넘어가는 고가였는데 그 후로 여기저기에서 저가형 보조배터리들이 나오면서 가격도 많이 내려간것 같다.
그래도 1800mAh짜리 보조배터리가 4500원대라니 이 물건이 좀 싼편인것 같다.
찾아보니 그나마 저렴한 것들도 1000짜리가 5천원 2000짜리가 1만원 정도 하는데, 아마 안팔려서 재고처분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전에 아이폰3GS 배터리를 교체할때 1220mAh짜리가 만원정도 했던가..
구입한 아이폰3GS 보조배터리는 다나와 '아이폰3GS 케이스형 베터리'로 검색한 결과 낮은가격순 의 중간쯤에서 찾을수 있다.
'iPhone 3GS 아이폰 3GS 아이팟 대용량케이스형 베터리 1800mAh 최저가 보조베터리'라는 다소 긴 제목의 상품으로 4520원이다. 바로 아래 같은 물건이 9210원..
그리고 이상품의 G마켓 링크는 VEGA 아이폰3GS 케이스형 베터리
추가로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검색한 1900mAh짜리 사각형 보조베터리의 링크도..
나와있는 가격은 3470원이지만 그건 AA형 건전지를 이용한 충전기의 가격이고, 실제 가격은 만원선 이다. 좀 낚시성이 있지만 그래도 만원정도면 부담은 적은 편이다.
이런 제품후기 올릴때마다 링크를 제공하는 이유는 광고하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판매자와 아무 연관도 없다.. 그냥 난 여기서 구입했다는 것이고, 혹시 이 글을 보고 같은 물건을 구입하고 싶은데 또는 나중에 이 물건을 또 구입해야할때 검색하고 찾는 수고를 덜기 위해서 이다.
다나와 검색 결과를 보면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아이폰 3GS가 나온지 3년정도 됐고 이젠 찾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몇만원짜리 정신나간 물건들도 꽤 있는것 같다.
케이스형은 일반 보조배터리랑 달리 모양이 맞춰져 있어서 재고 처분하기도 힘들텐데 5~6만원짜리 물건도 보인다.
케이스형 보조배터리를 구입한 이유는 보조배터리에 케이스형과 사각형 제품이 있는데, 사각형은 하단에 장착하는식이라서 아이폰3GS뿐만 아니라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에 사용할수있는 반면 케이스형은 각 모델에 모양이 맞춰져 있어서 해당 모델에만 사용할 수 있다.
대신 케이스형의 경우 하단이 길지 않고 등쪽에 배터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장착상태로 사용시 손에 걸리지 않는데, 일반형은 하단으로 길게 튀어나와서 장착상태로 이용하려면 손에 걸려서 불편한 점이 있다.
사실 구입전에는 생각지 못했던 부분인데 케이스형을 구입해서 사용해보니 이런 차이를 느낄수가 있었다는..
배터리의 품질은 답글 중 500회의 충전이 가능하다는 글로 봐서 아이폰 내장배터리(충전 2000천회던가)에 비해서는 품질이 떨어지는걸로 생각된다.
하지만 이 가격에 반년 정도만 쓴다고해도 본전은 뽑은게 아닐까.. 설마 한달정도 썼는데 수명이 다하진 않겠지..
충전지의 경우 충전을 할 수록 용량이 줄어들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용량이 더 빨리 줄어들기도 한다. 완전 방전하지 않고 조금 사용하고 충전하기를 반복하면 메모리효과에 의해서 충전지 용량은 더 급격하게 줄어들고 수명이 단축된다고 한다.
1800mAh 용량의 다른 보조배터리 가격이 1만원대 이상인걸 보면 아마 이제는 안팔리는 3GS물건이라서 처분하려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혹시 1800으로 표기하고 800짜리 충전지가 들어있는건 아닐까 의심이 가서 충전량을 비교해 봤는데,
아이폰 3GS가 방전되서 꺼진 상태에서
사용하던 아이워크 800mAh이 40%를 채웠고, 베가 1800mAh는 85%정도까지 충전이 된걸보면 충전용량에 이상이 있는건 또 아닌걸로 보인다.
그런데 아이폰3GS 배터리 용량이 1220mAh이고 일년정도 썼으니 용량도 좀 줄었을텐데 800짜리도 그렇고 1800짜리도 그렇고 용량만큼 안차는걸까.. 보조배터리로 충전시 손실되는 양이 좀 되는건가..
특이점 몇가지
구입할때 문의글에 제품불량에 대한 글이 좀 있어서 걱정했는데 물건에 별 문제는 없었다.
충전하는데는 2~3시간정도가 걸리고 보조배터리를 이용해서 아이폰을 충전하는데에도 비슷한 시간이 걸린다.
뒤에 충전량을 표시해주는 4칸의 불빛이 있는데 2번째 칸이 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내가 받은 제품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이폰에 충전시 2칸까지는 금방 떨어지고 2칸에서 1칸으로 내려갈때까지 충전량이 거의 50%이상 되는것 같다.
기존에 사용하던 800짜리에 비해서 용량이 커서 좋고, 케이스형이라서 장착상태에서도 사용해도 손에 걸리는게 없어서 편리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만족스럽다.
전에 아이폰 3GS 내장배터리 교체글에서 보면 1년 넘게 사용한 내장배터리의 용량이 20%정도밖에 감소하지 않았는데, 이젠 보조배터리를 2000mAh정도를 만원대에 구입 할 수 있으니 1220mAh짜리 내장배터리를 교체하는것 보조배터리를 구입하는게 가격적으로 보나 사용시간으로 보나 더 나은 선택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이폰을 장착한 상태로 보조배터리를 충전시 보조배터리 스위치를 오프상태로 해야 정상적으로 충전된다. 아이폰 보조배터리 둘다 방전상태에서 스위치를 온으로 하고 충전하면 아이폰과 보조배터리 충전을 왕복하다가 결국 둘다 충천이 안되는 상태로 유지된다.
아이폰을 장착한 상태로 보조배터리를 충전시 보조배터리 스위치를 오프상태로 해야 정상적으로 충전된다. 아이폰 보조배터리 둘다 방전상태에서 스위치를 온으로 하고 충전하면 아이폰과 보조배터리 충전을 왕복하다가 결국 둘다 충천이 안되는 상태로 유지된다.
아직도 중국에서 만든제품은 못믿겠다는 사람들이 있던데..
세계의 공장인 중국에서 안만드는 제품 찾기가 더 힘들텐데? 그리고 아이폰도 뒤에보면 중국에서 만들었다는 사실..-_-
처음보는 커넥터 타입인데 5핀
그냥 아이폰 30핀으로 충전할수있게 했어도 좋았을텐데 제조단가가 차이가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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