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2017
고릴라포드(스파이더포드, 고릴라팟) 길들이기
고릴라포드는 관절형 삼각대로 세워서 사용하거나 기둥에 묶어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한 물건.. 그런데 구입하고나서 처음에 관절이 살짝 빡빡한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각 관절을 한번씩 꺽어서 길들여주면 부드럽게 사용가능하고, 관절에 무리가 가서 파손되는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https://goo.gl/nz2AD4 고릴라포드(중) / 기어베스트 9천원대
https://goo.gl/pRDzSf 호루스벤누 스파이더포드(SM-816) 1.3만원대
https://goo.gl/b9WpYL 조비 고릴라포드 SLR Zoom 5만원대
8/21/2017
가성비 최고 짭프로 액션캠.. SJ7000 WiFi (리뷰, 화질, 메뉴, 기능 설명까지)
작년에 구입해서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SJ4000의 후속라인 SJ7000 WiFi 버전, 구입당시는 6만원대 였는데 현재는 4만원대에 구입 가능 (해외직구로는 29달러..)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포함되어 있고, 170도 광각에 화질도 괜찮은 편이라 액션캠이나 블랙박스로 사용하기에도 충분하다고 생각.. (이후 나온 4K 제품들도 있지만 가격차이가 크지 않다보니 칩셋 성능이 못따라가는지 4K 화질이 별로)
박스 개봉부터 직접 찍은 영상 화질, 메뉴 기능 설명까지 한번에 훑어 봅니다..
8/04/2017
DSLR 내장마이크 vs 외장마이크.. RODE VideoMicro 샷건마이크 리뷰, 렌즈 구동 소음
좀 쓸만한 DSLR 외장마이크는 가격이 몇십만원대로 만만치 않은데,
로데 비디오마이크로 마이크는 그마나 저렴한 6만원대 샷건 마이크..
물론 다른 호루스벤누나 중국산 샷건 마이크에 비하면 여전히 비싼편이긴 하지만..
아무튼 DSLR 내장 마이크의 음질도 크게 떨어지는건 아니지만,
샷건 마이크의 장점은 단일 지향성으로 전방의 소리만 잡아내서 상당히 집중된 소리를 얻을수 있기 때문에 내장 마이크에 비하면 또렷하고 큰 음량으로 녹음할 수 있다는 것..
그냥 주변의 평범한 소리들을 담아낸다면 내장 마이크를 사용해도 상관이 없지만,
말소리 같이 특정 부분에서 나는 소리를 또렷하게 잡아내고 싶다면 샷건 마이크 사용을 추천..
단, 본래 목적은 영상 촬영시 자동초점모드에서 렌즈 구동 소음을 줄여보기 위한 거였고.. 약간 줄어들긴 했지만 초음파 모터를 사용한 렌즈로는 힘들고 스테핑 모터를 사용한 렌즈로 해결해야하는 문제였다는..
https://goo.gl/GRDXDh 로데 video micro - 에누리
https://goo.gl/yxa4P9 Rode VideoMicro - 이베이
6/12/2017
50만원대 입문용 DSLR .. 니콘 D5300 개봉기
작년에 구입해서 사진, 영상에 잘 쓰고 있는 D5300 개봉기
보급기 중에서도 AF포인트를 39개나 지원해서 순간포착에 유리한 장점(뷰파인더 이용시) 때문에 아빠 카메라라는 별칭이 붙어있는 니콘 D5300.. Wi-Fi, GPS, 회전식 LCD 등 동급 기종에 비해 부가기능도 나름 괜찮은 편..
카메라와 번들렌즈까지 50만원대에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완전 입문용인 D3000 시리즈에 비하면 고급기능도 들어있어 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는..
5/26/2016
15만원에 구입한 망원렌즈, 탐론(TAMRON) 18-200mm 슈퍼줌렌즈 리뷰 (외관, 화질, 소음, 손떨림 비교)
니콘 D5300을 구입하면서 같이 들어있던 번들렌즈(표준줌 18-55mm)를 사용한지도 어언 몇달.. 사진도 잘나오고 작고 가볍고 다 마음에 들지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줌이 약하다는 건데, 겨우 3배줌 가지고는 멀리있는 사물을 땡긴다던가, 지나가고 있는 사물을 찍는다던가 하는게 힘들어 찍고싶은 장면을 놓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다보니 망원렌즈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탐론 AF 18-200mm F3.5-6.3 XR Di II LD Aspherical IF MACRO 니콘용 - 에누리
뭐 비슷한 28-300mm, 70-300mm, 55-200mm 같은 망원줌렌즈들도 비슷한 병행수입 제품으로 저렴한편이었지만, 그 중에어서 가격적으로나 기능적으로 탐론 18-200mm이 가장 무난해 보여서 선택 (니콘 55-200mm도 무난)
상세사양 (탐론 AF 18-200mm Aspherical LD XR IF MACRO)
여러가지 렌즈를 살펴보다보면 비슷한 초점거리 렌즈들의 사양은 대부분 비슷하다.
색번짐을 줄이기위한 저분산, 경량화를 위한 고굴절, 흐릿함을 줄이기위한 비구면 렌즈가 사용되고, 최단 촬영거리 45cm 등은 다른 망원줌렌즈나 수퍼줌렌즈와 비슷하고 다른점이라면 렌즈의 지름 정도
무게는 약 400g으로 좀 나가는 편이지만, 크기는 망원렌즈에 비하면 아담한편에 속한다.
접었을때 크기는 사용하던 번들렌즈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 망원상태에서 경통이 튀어나오면서 길이가 거의 2배로 늘어난다.
탐론 정품으로 보이는 렌즈 뚜껑과 후드는 재질이나 만듬새가 상당히 좋은데, 몇천원짜리 호환제품과는 품질에 있어서 차이가 크게 난다.
줌은 초점거리상으로는 11배줌 정도, 시야각을 기준으로는 9배줌 정도, 표준줌렌즈에 비하면 3배정도 더 땡겨지는거라 망원 200mm (35mm환산 300mm)는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럽다.
화질
화질에서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MTF차트를 통해서도 대략 예측할수 있듯이 전체적으로 표준줌렌즈에 비하면 선명함(해상력)이 떨어지는 편이고, 특히 망원구간으로 갈수록 색번짐이나 흐릿함이 발생한다는게 단점인데, 뭐 이부분은 망원줌이나 슈퍼줌 렌즈들이 가지고있는 공통적인 특징인것 같다.
그렇다고 화질 자체가 엉망이라는건 아니다. 스마트폰이나 똑딱이 디카로 찍은 사진들이 그냥 볼때는 괜찮지만 확대해보면 경계선이 흐릿한 경우처럼 가는털이나 경계선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또렷함이 부족한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보기에는 화질이 비슷해 보이지만 가시부분을 확대해서 살펴보면 18-200이 18-55에 비해 또렷하지 못한게 보인다.
그리고 측광에 따른 차이일수도 있지만 18-200mm이 약간 밝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것 같던데, 어떨때는 괜찮지만 어떤경우에는 약간 하얗게 떠버린듯한 느낌이랄까 뿌옇게 한꺼풀 씌워진 느낌이랄까 좀 밝은 곳에서 그렇게 찍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해상력이 좋은 18-55mm로 찍었을때는 대비가 뚜렷하고 선명하게 고양이 털이 표현되는데 초점이 맞아있는 얼굴부분을 확대해보면 깔끔한 선으로 그은것처럼 사실적으로 표현되는 반면,
18-200mm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좋게 말하면 약간 부드러운 느낌인데, 얼굴부분을 확대해보면 뭉개진건 아니지만 약간 초점이 덜 맞은 느낌이랄까 털 한올한올이 세밀하게 표현되는 느낌은 약간 떨어진다.
그런데 이게 원본크기로 봤을때는 차이가 미묘한편이고, 확대해서 살펴봐야 알수있을 정도라서 큰 단점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오히려 초점잡는 부분에 있어서 단계가 세밀하지 못한 느낌이라는게 단점이라면 더 단점일듯.
MTF차트는 센서에 투사되는 검정과 흰색 선의 대비값을 측정해 그래프로 나타내 해상력을 알아볼수있게 만든거라고 보면되는데, 센서에 투영되는 상을 측정하고 제조사마다 유리한쪽으로 측정하기도해서 절대적인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몇장의 사진으로 파악하는것 보다는 대략적으로 어느정도의 해상력을 가지고있는지 파악하기에는 MTF차트가 나은 부분도 있다.
가로축은 센서의 중심부에서 가장자리를 나타내고, 세로축은 대비값으로 1에 가까울수록 더 선명하다는 뜻이고, 빨간선은 1mm당 10개의 선을, 파란선은 30개의 선을 측정한거라 더 세밀한 표현력을 측정한 파란선이 보통 낮게 나온다.
실선은 대각선 방향의 선을 점선은 원형의 테두리 방향의 선을 측정한 값으로 두값의 차이가 적을수록 균일한 해상력을 가지기 때문에 좋다. (점선이 보통 낮은편)
TAMRON AF 18-200mm F3.5-5.6 Di II LD Aspherical IF Macro
이번에 구입한 탐론 18-200mm의 MTF차트를 보면, 광각 구간(조리개값 낮음)에서는 가장자리에서 해상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중심에서 12mm까지는 대체적으로 무난한 해상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망원 구간(조리개값 높음)에서는 무난한 해상력을 보여주는 편이다.
그러나 둘다 30선의 대비값이 낮은편이라 세밀한 표현력은 좀 떨어지고, 실선과 점선의 차이가 큰걸로 봐서는 해상력이 균일하지 못하고 들쑥날쑥하다는건데, 특히 망원 구간에서의 해상력이 떨어지는편이라고 볼수있다.
TAMRON 18-200mm F3.5-5.6 Di II VC
VC(손떨림보정)가 탑제된 후속 모델도 대략 비슷한 차트의 모양이긴한데, 전체적으로는 해상력이 약간 떨어져 보이기도 하지만, 실선과 점선의 격차가 줄어들어 더 균일한 해상력을 보여주기도하고 점선의 대비값이 약간 높아 실제로는 약간은 더 선명한 사진을 얻을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NIKON AF-S DX NIKKOR 18-200mm F3.5-5.6G ED VR
니콘의 같은 초점거리 렌즈를 살펴봐도, 역시 망원구간에서 해상력이 떨어지는 편이고, 30선에서의 세밀한 해상력 저하 그리고 실선과 점선의 격차가 큰 균일하지 못한 해상력을 보여주는 부분에서 탐론의 18-200과 별반 차이는 없어 보인다.
Nikon-AF-S DX NIKKOR 18-55mm F3.5-5.6G VR II
현재 사용중인 니콘 번들렌즈의 차트를 보면, 일단 실선과 점선의 격차가 좁아 균일한 해상력을 보여주는게 인상적이고, 광각에서 주변부로 갈수록 해상력이 떨어지기는 마찬가지지만 망원구간(높은 조리개값)에서는 슈퍼줌렌즈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상당히 양호한 해상력을 보여준다.
이 구간의 초점거리가 55mm인데 초점거리는 짧고 조리개값이 높아 상대적으로 심도가 깊어서 그럴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실제 촬영된 사진을 비교해보면 18-55mm로 55mm 줌상태에서 촬영한 사진이 또렷한 경계선을 보이는 반면, 18-200mm으로 비슷한 초점거리에서 촬영해도 그만큼 또렷한 이미지를 얻기는 힘든걸로 봐서는 단순히 초점거리와 조리개값의 영향이라고 볼수는 없을듯.
Nikon AF-S DX NIKKOR 55-200mm f4-5.6G ED
구입한 슈퍼줌렌즈와 비슷한 10만원대 망원줌렌즈로 처음에는 이 렌즈를 구입하려고 했으나, 광각과 망원을 찍으려면 2개의 렌즈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귀찮음 때문에 포기했던..
MTF차트를 보니 구입한 탐론 18-200mm에 비해 전체적으로 고른 해상력을 보여주는 편이라 사진은 좀더 선명하게 나올것 같기도한데, 한편으로는 30선 값이 전제적으로 낮은편이고 대비값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구간은 비슷해서 큰 차이가 없을것 같기도 하다.
슈퍼줌렌즈를 구입하고보니, 어차피 짧은 초점거리에서는 표준줌렌즈를 사용하는편이 더 나은것 같아서 결국 렌즈 2개를 들고다니는 상황이라 (못찍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좀더 세밀한 초점과 선명한 사진을 위해), 처음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그냥 무게도 가볍고 저렴한 니콘 55-200mm을 구입할걸 그랬나라는 후회가 살짝 들기도 한다.
거기다 다시 검색해보니 손떨림보정이 있는 Nikon AF-S DX NIKKOR 55-200mm f/4-5.6G IF-ED VR 도 병행수입 전시중고가 15만원대라 어차피 광각과 망원을 구분해서 사용할거라면 니콘 55-200mm를 선택하는것도 괜찮아 보인다.
가격이 저렴한 대신 손떨림보정이 없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삼각대를 사용하지않고 손으로 들고 찍어보니 흔들림없는 사진을 얻기위해서는 넉넉하게 1/640초정도의 셔텨속도가 필요한데, 손떨림보정이 있었다면 1/80초정도로도 흔들림없는 사진을 얻을수 있을테니 그 차이가 작다고 할수는 없다.
처음 렌즈를 받아 사진을 찍어보고는 뭔가 많이 흐릿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원인은 렌즈의 해상력 때문이 아니라 손떨림에 있었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뷰파인더에 보이는 이미지가 렌즈의 성능이고 그것보다 흐리게 사진이 나왔다면 떨림이나 다른 설정값에 문제가 있다고 보면된다.
위에서 1/160초 사진은 초점이 안맞은것처럼 전체적으로 흐릿한데 이건 떨림이 원인이고 1/640초정도로 셔터속도를 올리면 비교적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수 있다. (셔터속도를 올리고 조리개값을 높게해도 한계는 있음)
그러나 손떨림보정이 없다고 하더라도 밝은 대낮처럼 광량이 충분한 환경이라면 셔터속도를 충분히 확보할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만약 야간촬영이나 동영상 촬영이 목적이라면 두배의 가격을 내더라도 손떨림보정이 있는 렌즈를 구입하는편이 나을것 같다.
망원줌이나 슈퍼줌 렌즈를 검색해보면,
새제품은 구형(손떨림보정 없음)이 20만원대, 신형(손떨림보정 있음)은 30만원대 이상이나 되야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나마 10만원대에 망원렌즈를 경험해 보려면 구형 중고 또는 병행수입(전시중고)을 선택하는 방법뿐인데, 그 중에서 구입해볼만한게 탐론 18-200mm(15만원대)과 니콘 55-200 (10만원대) 정도 (니콘 55-200 손떨림보정 있는건 15만원대)
결론
| 분류 | 비중 | 점수 10점 | 10점 환산 | 탐론 AF 18-200mm Aspherical LD XR IF MACRO |
| 모양 | 10% | 7 | 0.7 | 무게가 좀 나가지만 휴대하기 괜찮은 아담한 크기 |
| 가격 | 30% | 8 | 2.4 | 병행수입중고지만 상태좋고 슈퍼줌렌즈 치고는 저렴한편 |
| 화질 | 30% | 6 | 1.8 | 약간 아쉽지만 대체로 쓸만한 수준 |
| 기능 | 20% | 6 | 1.2 | 손떨림보정이 없는게 아쉽지만 무난한편 |
| 내구성 | 10% | 9 | 0.9 | 튼튼하고 내구성은 좋아보임 |
| 100% | 7 |
망원이 가능한 렌즈치고는 15만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에 병행수입(전시중고)이지만 물건은 새것처럼 깔끔했고, 광각부터 망원까지 다양한 화각을 하나의 렌즈로 사용할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마음에 든다.
하지만, 망원줌렌즈의 특성상 이미지의 해상력(선명함)이 사용하던 번들렌즈(표준줌)에 비해 떨어진다는건 미처 생각지못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이 렌즈를 구입하면서 번들렌즈를 버리고 슈퍼줌렌즈 하나로 사용하려했던 계획은 무산되고 그냥 두개를 번갈아 사용하는 중이다.
뭐 그렇다고 이 렌즈의 화질이 심각하게 떨어진다거나 가격만큼의 값어치가 없다는건 아니다. 어찌보면 이 가격대에 망원렌즈를 경험 할수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실제로 사용해보면서 슈퍼줌렌즈의 특성이라던가 망원구간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나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많은 힌트를 얻을수 있었다는 점은 괜찮았다. (똑딱이 디카에서 그 흔한 줌을 DSLR에서 사용하려면 다 돈이라는.. )
구형렌즈라서 손떨림보정이 없는게 흠이긴 하지만, 경험을 통해 설정값을 상황에 맞게 잘 맞춰주면 원하는 만큼의 괜찮은 사진을 얻을수도 있을걸로 보인다.
그리고 초점잡는 부분에서 약간 미세하지 못한 느낌이 있는데, 광각에서 나무잎 같이 반복되는 패턴이나 구름처럼 경계가 모호할때 초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초점을 잡아내는 구간이 좀 듬성듬성 하다고 해야하나 미세하게 초점변화시 표준줌렌즈는 초점을 미세하게 다시 잡아내는데 반해 탐론 18-200는 조절없이 그 초점을 그대로 사용하는 편이다.
아무튼 망원을 처음으로 경험해 보기에는 가격대도 저렴하고, 여행용으로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에도 무난한 렌즈라고 생각하며 마무리..
2/01/2016
책) 퓰리처상 사진 : 사진으로 기록한 현대사의 맨 얼굴, 70년간의 연대기
퓰리처상이라고 자주 들어보긴 했지만, 플리처상 사진이라고하면 막연하게 좋은 사진? 멋진 사진?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도서관을 둘러보다 퓰리처상 사진이라는 책이 있길래 혹시 사진 찍는데 기술적인 도움이라도 될까하는 호기심에 한번 빌려봤다.
그런데 책에 나온 사진들은 기술적으로 뛰어나다기 보다는 오히려 평범한 사진에 가까웠고, 대신 어떤 강력한 의미를 담고있는 사진들..
갑자기 퓰리처상이 뭔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미국의 미디어 저널리즘, 문학적 업적과 명예, 음악적 구성에 높은 기여를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 이라고 한다.
그렇군..
그러니까 퓰리처상을 받은 사진이라는건 잘찍은 사진이 아니라 시대나 사회적인 굵직한 사건에 대해 얼마나 강력한 메세지를 담고 있느냐라고 볼수 있다는 걸로 이해.
이렇게 검색 한번이면 알수 있는 내용을 왜 이제까지 그냥 멋진 사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는 나 역시도 의문...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구도에 멋진 배경을 깔고 현란한 효과를 가미한 기술적으로 뛰어난 사진도 좋은사진이지만, 그 사진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느냐가 기술적인 면보다 더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퓰리처상의 명성이 있으니 그게 맞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보기 좋고 의미없는 사진보다 어떤 의미를 담고있는 사진의 생명력이 더 길게 느껴지기 때문이랄까..
풍경사진을 생각해보면, 큰 의미를 담고있는건 아니지만 보기에는 좋다. 하지만 이미 알려진 그 포토존에서 누구나 비슷한 사진을 찍을수 있고 (물론 똑같은 대기상태는 아니겠지만 비슷비슷한 사진들), 인터넷에 검색하면 내가 찍은 사진보다 더 좋은 장비를 이용한 뛰어난 사진들이 셀수도 없이 많다.
거기다가 카메라의 기능이나 성능이 점점 발전하다보니 5년전에 찍은 풍경사진이 현재 찍은 풍경사진과 비교했을때 화질면에서 당연히 떨어 질수밖에 없고, 그래서 의미는 없고 보기에만 좋은 사진의 유효기간이 짧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다.
오래전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도 지금 꺼내보면 상당히 화질이 떨어지는 촌스러운 사진이 되어버렸지만, 그중에서 지인과 찍은 사진을 보고있으면 추억이 떠오르고 여전히 의미있는 사진인 것처럼..
어떤 사진을 찍어야 할까..
뭐 앞으로도 멋진 풍경을 보면 이미 인터넷에 더 뛰어난 사진이 있음에도 여전히 사진을 찍어대겠지만 (솔직히 이건 기록의 의미라기 보다는 행위 자체에 의미가 있는듯), 그 상황의 메세지를 어떻게 담아낼지, 왜 사진을 찍는지에 대해 약간이나마 고민해보는 계기가 된것 같긴 하다.
퓰리처상 사진 : 사진으로 기록한 현대사의 맨 얼굴, 70년간의 연대기
목차를 보면 년도별로 분류하면서 동시에 카메라의 변천사나 역사적 사건에 따른 수상작들의 변화로 분류되어 있다.
각 기를 시작하는 부분에 카메라의 기술적인 발전으로 촬영상황의 변화가 일어났다더거나, 시대적인 배경으로 인해 수상작에도 어떤 변화가 생겼다던가하는 설명들이 있어서 어떻게 이런 수상작들이 나오게 됐는지를 이해하는데 좀더 도움이 된다.
기술적으로만 보면 평범한 사진이지만, 그 시대에 그 순간에만 찍을수 있는 강력한 메세지가 담긴 사진들..
평범한 장면이라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한걸 신기해 했겠지만, 저기서 떨어진 사람이 어떻게 됐을지가 더 궁금해진다.
구도를 어떻게 잡고 초점을 어떻게 날리고 그런것보다도 사진속의 남자가 처한 상황이 이해되고 안타까워지는 기분..
때론 잔인하게 느껴지기도하고..
비극과 희망이 교차하기도하고..
이런 폭발의 순간에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을수 있는 순간을 맞이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감정까지을 담아낸듯한 사진들.
결론
개인평점 5.8/10점, 약간 지루하기도하고 인터넷에 사진과 간략한 설명이 있는 비슷한 내용이 많음
| 분류 | 비중 | 점수 10점 | 10점 환산 | |
| 소재 | 20% | 8 | 1.6 | 퓰리처상 사진 |
| 구성 | 10% | 9 | 0.9 | 기술적인 면이나 시대적인 면에서 다양하게 풀어내는 구성 |
| 내용 | 30% | 7 | 2.1 | 알찬 내용 |
| 필력 | 20% | 4 | 0.8 | 너무 자세히 들어가다보니 좀 지루한 편 |
| 가격 | 20% | 2 | 0.4 | 사진책이라 그렇지만 비싸기 함. |
| 100% | 5.8 |
책 자체로는 처음에 기대했던 사진에 대한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사진에 담겨있는 정치,사회적인 의미와 배경에 대한 부연설명이 대부분이라 마치 역사책을 읽는듯한 딱딱함 때문인지 상당히 지루하게 느껴지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역사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내용을 일일이 정독하지는 않고 사진의 의미정도만 대략적으로 훑어가면 읽었지만, 그래도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일까라는 고민을 해볼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나름 만족스럽긴 하다.
퓰리처상 사진에대한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게 아니라면, 인터넷에서 '퓰리처상 사진' 검색으로 나오는 자료들을 보는편이 간략한 설명이 되있어서 오히려 보기에 편할수도 있을것 같다.
12/18/2014
모형 적외선 CCTV 리뷰, 이정도면 예방효과를 기대 할 수 있을듯 (프라임디렉트 PR11D 7천원대)
모형 적외선CCTV(감시카메라) 중에서 실외형 모양을 본 뜬 7천원대 제품을 구입해봤다.
프라임디렉트 PR11D 모형 적외선 CCTV (7천원대)
실제 감시카메라를 달기엔 비용도 비용이지만 딱히 그정도의 방범이 필요한건 아니고 단순히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무단침입하지 못 할 정도의 단순한 역할만 필요했는데 딱 떠오른게 어디선가 봤던 모형 감시카메라.
원래 이런 돔형태의 모형 감시카메라를 생각하고 검색을 시작했는데 살펴보니 실외형도 있었고 가격차이도 불과 몇천원 밖에 나지 않아서 이왕이면 눈에 잘 띄고 효과도 좋을것 같은 실외형으로 일단 구입.
프라임디렉트 PR11F 모형 방법용 돔 IR CCTV카메라 - 6천원대, 원래 처음에 구입하려고 했던건 일반 돔형으로 3~4천원대 제품인데 이건 적외선 모형으로 구조가 좀 더 복잡해서 6천원대 인듯.
모형카메라 검색 - 다나와 - 대략 2천원대의 간단한 모델부터 복잡한 2만원대 제품까지 다양하다.
7/04/2014
7만원대 쓸만한 주닉스 볼헤드 삼각대 WeIFeng(웨이펭) W-777 구입기 (WT-6615)
주닉스 정품이라고 하는데 제품은 웨이펭 상표를 달고있는 7만원대 볼헤드 삼각대 W-777
정확히는 모르겠고 웨이펭 홈페이지에 W-777이라는 모델은 없지만, 모양이 거의 일치하는 WT-6615 Professional Tripod 모델이 있는걸로 봐서는 주닉스라는 곳에서 한국형 모델넘버를 부여해서 수입한게 아닌가라는 추측을..
다나와에서 W777 삼각대로 검색하면 최저가는 대략 75000정도인데, 주닉스 국내판매시작 삼각대/볼헤드로 검색하고 나온 목록에서 찾다보면 55000원짜리 미애전자-지마켓에서 옵션가를 붙여 W-777을 70000원에 구입 할 수 있는데 이게 최저가로 생각된다.
이베이나 아마존에서 WT-6615 삼각대가 85달러 정도하는걸로 봐서는 7~8만원대 가격이면 터무니 없이 비싼 건 아니고 적정가는 되는것 같다.
W777 삼각대 검색 - 다나와
주닉스 국내판매시작 삼각대/볼헤드 검색 - 다나와
WT-6615 검색 - 이베이
그리고 참고로 구입한 곳의 링크도 첨부한다.
정품 주닉스 국내판매시작 삼각대/볼헤드/트래블러 - 지마켓 : 다나와링크
주닉스 국내판매시작 삼각대/볼헤드 미애전자 - 지마켓 :
다나와 링크 할인이 없기때문에 지마켓 링크로 바로접속해서 지마켓 쿠폰을 사용하는편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주닉스 WEIFENG W-777 은 WT-6615BH 볼헤드가 포함된 삼각대로 다리를 반대로 접어 보관 크기가 30cm로 작은 트레벌러형이고, 무게는 1.1kg 남짓으로 휴대가 간편한 제품이면서도 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 소재를 사용, 판매자의 제품설명에는 삼각대 최대하중이 15kg로 표시되어 있는데, 볼헤드의 최대하중이 3kg 밖에 안되기때문에 사실상 최대하중은 3kg로 보는게 맞을것 같다.
9/15/2013
디카로 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상황모드 활용하기. 한방에 모아서 비교해보는 각각의 상황모드
기기의 세부설정을 할 수 없는 중저가 디카로 좀 더 나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사전 설정되어 있는 상황모드를 잘 활용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상황모드는 상황에 맞게 카메라의 셔터속도나 감도 같은 설정들이 사전 설정되어 있어서 각 상황모드에 대한 약간의 감을 가지고 있으면 나름대로 원하는 설정을 바꾸는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예를들어 빠른 셔터스피드를 사용하고 싶으면 스포츠모드를, 약간 어둠게 찍고 싶으면 야경모드, 아웃포커싱을 하고 싶으면 클로즈업 또는 접사 모드를 이용하는 식이다.
각 장면모드에 대한 느낌을 한방에 비교하기 위해 도라에몽을 촬영해 봤는데, 몇몇 모드는 맞는 상황을 연출하지 못해서 비슷비슷하게 나왔는데, 여기서 자주 활용 할 수 있을것 같은 모드는 인물, 야경, 클로즈업, 박물관, 불꽃놀이, 부드러운, 고대비모노, 하이키, 특정색상 정도다.
인물 모드는 얼굴을 인식해서 초점을 잡아주기 때문에 인물촬영에 유리하고,
야경 모드는 어두운곳에서 어두운 느낌을 살리면서 촬영하고 싶을때 사용하고,
클로즈업 또는 접사 모드는 가까운 사물이나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춰서 아웃포커싱 같은걸 하고 싶을때 사용하고,
박물관 모드는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본래 느낌을 그대로 촬영하고 싶을때,
불꽃놀이 모드는 어두운곳에서 빛의 이동을 표현하고 싶을때,
부드러운 모드는 뽀샤시한 효과를 내고 싶을때,
고대비모노나 흑백 모드는 단백한 느낌을, 세피아는 오래된 느낌을,
하이키 모드는 가볍고 통통 튀는 느낌을 원할때,
특정색상 모드는 특별한 느낌을 한가지 색으로 표현하고 싶을때 사용하면 된다.
9/09/2013
사용설명서로 살펴 본 디카 구입 후 알아두면 좋은 것들. (설정,촬영모드,장면모드,용어,촬영가능매수 등)
어차피 고가의 DSLR 같은 카메라를 구입 할 일은 없을것 같지만, 컴팩트 디카로도 뭔가 조작해서 좋은 사진을 찍고 싶은 욕망이.. 있다고해도 싸구려 디카로는 어차피 안되겠지..
사용설명서를 정독하면서 눈에 띄는 몇가지 설정과 용어들 그리고 제한적인 수동설정(어차피 만질줄도 모름)의 한계를 극복시켜주는 상황에 맞는 장면(SCN)모드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본다.
니콘의 사용설명서를 참고 했지만 해당 기능들은 기본적인 것들로 다른 회사의 제품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것들이기 때문에 살펴보고 자신의 디카 사용설명서에서 해당 부분을 찾아서 참고하면 된다.
촬영 설정 및 용어
화이트 밸런스, ISO 감도, AF 정도가 자주 보이는 용어로 보통 디카의 주요설정이나 자동촬영모드 일 때 이런 설정들의 변경이 가능하다.
화상모드는 촬영된 이미지의 크기로 무조건 크다고 좋은건 아니고 용도에 맞는 해상도를 선택하는게 메모리 공간도 절약되고 좋다.
인터넷 업로드용은 가로 1024~2048 정도, 일반인화용은 2048정도면 된다.
화이트 밸런스는 사진의 색조를 조절하는것으로 보통은 자동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가끔 이미지가 누렇게 나오거나 퍼렇게 나올때 조명상태에 따라 변경해주면된다.
연사는 셔터를 누르고 있는 동안 계속해서 여러장의 사진이 촬영되는 기능이다. 니콘 쿨픽스 S6200은 여기에 BBS도 같이 있는데, BBS기능은 셔터를 누르고 있는동안 여러장이 촬영 된 후 가장 좋은 사진 하나를 골라서 남겨주는 기능이다.
ISO감도는 어두운곳에서 촬영시 더 좋은 품질을 위해 ISO감도를 올리거나 셔터스피드를 느리게하는데, ISO감도를 올리면 잡티가 셔터스피드를 느리게하면 흔들린다는 단점이 있다.
쿨픽스 S6200의 경우 ISO감도 수동 조절이 가능하지만, 직접 조절이 익숙치 않다면 어두운곳에서 촬영시 장면모드 중에서 야경모드로 촬영하면 적당한 밝기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AF은 셔터를 반쯤 눌렀을때 자동으로 초점을 잡아주는 기능인데, 보통 얼굴인식이나 자동으로 설정하고 사용하면 된다. 쿨픽스 S6200는 수동으로 설정이 가능하고 몇몇 장면모드에서 수동초점으로 설정되어있다.
AF 모드는 싱글AF로 사용해도 지장은 없지만, 동영상 촬영시 초점이 잘 잡히지 않는다면 동영상 AF모드를 연속AF로 변경해서 해결 할 수 있다.
해상도에 따른 저장가능 사진 매수
4GB 기준 해상도별 정지화상 최대촬영매수와 인화 사이즈가 표기 된 표.
웹 업로드용이라면 1024x768이나 넉넉하게 2048x1536이면 충분하다.
인화시 많이 사용하는 4x6인치(10x15센티)의 경우에 2048x1536 해상도로 충분하고, 이는 4GB메모리에 약4천장을 저장 할 수 있는 양이다.
네이버 사진인화 서비스 가격표
동영상 해상도별 최대 녹화 길이
HD 해상도 1280x720으로 4GB메모리에 1시간 20분 녹화가 가능하다.
단, 4GB이상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한다고해도 메모리카드의 파일 포맷이 FAT32이라서 생성 가능한 파일의 최대용량은 4GB로 제한되기 때문에, 한번에 녹화 가능한 길이는 약 30분으로 제한된다는 설명이다.
장면모드(SCN)를 사용하는자가 컴팩트 디카를 지배한다.
사실 수동설정이 가능하다고해도 일상적으로 사용 할 때 그때그때 장면에 맞는 설정을 직접 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누군가에겐 쉬울수도 있겠지만..)
자동모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이 나온다고 생각은 하지만, 장면모드를 사용하면 상황에 맞게 미리 저장되어 있는 설정을 이용해서 좀 더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수동설정을 지원하지 않는 저가 모델에서 카메라의 설정을 변경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기도 하다.
스포츠 모드는 빠른 셔터스피드와 연사모드가 설정되어있다.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를 생동감 있게 찍고 싶을때 사용한다.
여명/황혼, 야경 모드는 어스름한 곳에서 촬영 할 때 사용하면 된다.
자동모드로 약간 어두운 곳을 촬영하면 너무 밝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야경모드를 이용하면 그보다는 적당한 밝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클로즈 업 모드는 접사 촬영에 이용되는데 요리나 사물을 촬영 할 때 이용하면 좋고, 자동모드에서 접사 촬영을 켜는것과 같은 효과다.
쿨픽스 S6200은 추가로 AF 위치를 조절 할 수 있는데, 물론 자동모드에서도 AF영역 설정에서 변경하면 수동조절이 가능하다.
요리 모드는 접사 모드에 각 요리의 느낌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색조 변경도 가능하다.
뭐 뜨거운건 빨갛게 차가운건 파랗게 정도..
박물관 모드는 BBS가 적용되어 있어서 셔터를 누르고 있는 동안 계속 촬영된 이미지 중에서 가장 좋은 이미지를 선택해서 남겨준다.
손떨림 보정 기능
각 제조사마다 적용되어 있는 손떨림 보정 기능을 이용하면 흔들림 없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접사나 줌을 당겨서 찍을때 흔들림을 잘 잡아준다.
다른 회사 제품은 모르겠지만 니콘 쿨픽스 S6200에서는 이 손떨림 보정 기능이 기본적으로 꺼져있던데, 평소 실내 촬영에 이용하고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으면 자주 흔들리는 경우라면 각 제조사에 있는 손떨림 보정 기능을 찾아서 켜도록 한다. 나름 신세계가..
재생모드 메뉴 (니콘)
PC에서 포토샵을 이용해서 후보정이 가능하다면 궂이 불편한 카메라에서 후보정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어쨋든 찍은 사진을 보는 재생모드에서 간편하게 후보정도 가능하다.
대부분 촬영모드를 선택해서 촬영하는것과 비슷한 기능들로 어찌보면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앱으로 편집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부속 용품의 대략적인 가격수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SD카드 : SDHC CLASS10의 경우 택배비포함
8GB 10000~11000원, 16GB 14000~16000원, 32GB 23000~27000원 SanDisk에 비해 Transcend 제품이 더 저렴
SD카드 리더기 200원
멀티 리더기 1400원
니콘 정품배터리 EN-EL12 35000원
니콘 호환배터리 EN-EL12 3000원
니콘 EN-EL12 호환충전기 6000원원
3단 삼각대 7000원
고릴라포드 삼각대 2000~3000원
다음에는 초보를 위한 자동모드 설정이나 각 장면모드 별 활용기를 한번 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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